청소년 전도집회 ‘닉과 함께하는 Hug’
6월 6일 오후 3시 서빙고 온누리교회 희망전도사 닉 부이치치가 온누리교회에 온다.닉 부이치치는 오는 6월 6일 오후 3시 서빙고 온누리교회에서 ‘닉과 함께하는 Hug’를 주제로 열리는 청소년 전도집회에 참석해 청소년들에게 꿈과 희망을 노래한다. 이번 전도집회의 대상은 온누리교회 파워웨이브 소속 청소년 및 그들의 초대를 받은 청소년들이다. 초대를 받지 못한 청소년들과 성인들을 위해 서빙고 두란노홀에 별도의 예배장소가 마련된다. 참가비 무료.차세대본부측은 오늘(26일)과 다음 주일(6월 2일) 파워웨이브 소속 청소년들이 초대한 친구들을 위해 중보기도하는 시간을 갖고, 6월 2일 집회 초대권을 배부한다고 밝혔다. 친구를 데리고 오지 못한 파워웨이브 소속 청소년들도 초대권을 받을 수 있다. 단, 초대권을 소지한 청소년들만 본당에 입장할 수 있고, 초청된 친구들에게는 본당 앞자리가 우선 제공된다.선천성 기형으로 팔다리가 없는 닉 부이치치와 온누리교회의 인연은 2010년부터 시작되었다. 닉 부이치치는 2010년 2월 양재 온누리교회에서 ‘I Love My Life'를 주제로 열린 전도집회에서 성경책을 머리로 딛고 일어서며 절망을 희망으로 바꾸는 퍼포먼스를 선보여 박수갈채를 받았고, 같은 해 10월 상암 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온누리교회 창립25주년 감사예배에서도 성도들에게 희망을 선물했다. 지난 5월 15일에는 러브소나타 오키나와의 주강사로 참석해 희망메시지를 전했다.문의: 02) 3215- 3523
/ 김남원 부장 one@onnuri.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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