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사역

참가자 인터뷰

#교회부흥세미나

“창조론, 전도의 도구로 사용”

 

“이번 세미나를 통해 창조과학과 아버지 역할의 중요성에 대해 배울 수 있어서 참 좋았습니다. 일본인들은 매우 이성적인 편이라 어떤 한 사람의 마음을 움직여 전도를 한다는 것이 무척 어렵습니다. 오늘 배운 창조론은 전도를 이성적으로 접근해서 전할 수 있는 좋은 ‘전도 도구’가 되어줄 것 같습니다. 그 분야를 더 공부해서 복음을 효과적으로 전할 수 있게 되기를 기대합니다.”

/ 초준 키요나 목사

 

 

#CEO포럼

“나라와 나라를 넘는 모임 기대”

 

“온누리교회에서 주최해주신 CEO포럼을 통해 이렇게 허물없이 한일간의 교류가 이루어진 것에 감동했고 정말 대단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리더십들이 같이 모여서 마음을 열고 함께하는 이 시간이 참 소중하다고 생각합니다. 나라와 나라를 넘어 앞으로도 계속해서 이런 모임이 이루어지면 좋겠습니다. 다음번에는 군마에서 러브소나타가 열린다고 하는데 그때도 기회가 된다면 꼭 참여하고 싶습니다.”

/ 오오타 마사히데(전 오키나와현 지사)

 

#러브소나타

“진정한 자유를 깨닫는 계기”

 

“오늘 딸들과 함께 러브소나타 집회에 참석했는데 수많은 사람들이 함께 기도하는 모습을 보면서 왠지 모를 기쁨이 샘솟았습니다. 저는 크리스천은 아니지만 오늘 메시지를 전해주신 이재훈 목사님의 자유에 관한 이야기를 듣고는 기독교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게 되었습니다. 하나님 안에서의 진정한 자유가 무엇인지 진지하게 생각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고 기회가 된다면 교회에 한 번 나가보고 싶습니다.”

/ 카미야 마코토

 

#봉사자

“끊을 수 없는 하나님의 사랑 경험”

 

“러브소나타를 통해 하나님께서 일본 땅을 얼마나 사랑하는지 마음을 부어주셨습니다. 집회를 섬기면서 우리 안에 있는 기쁨과 사랑을 이분들에게 흘려보낼 수 있는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이재훈 목사님의 말씀을 통해 우리가 중력의 힘을 거스를 수 없는 것처럼 하나님 안으로 향하는 우리의 마음도 끊을 수 없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 김원경 집사(대전 온누리교회 봉사자)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