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박 3일의 ‘회복의 여정’ 함께 떠나요!
2박 3일의 ‘회복의 여정’ 함께 떠나요!
42기 내적치유학교 오는 7월 19일~21일

“하나님은 당신의 내면의 상처와 쓴 뿌리가 모두 치유되고 그리스도 안에서 참된 성품으로 회복되심을 기뻐하십니다.”
42기 내적치유학교가 시작된다. 내적치유학교는 신록이 우거진 자연속에서 잘 준비된 커리큘럼과 섬김을 통해 하나님이 준비하신 아름다운 계획으로 내면의 치유와 회복을 돕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42기 내적치유학교의 프로그램은 ▷내적치유와 상처 ▷역기능 가정의 치유 ▷학대와 수치 ▷아버지의 마음 ▷용서 ▷십자가 ▷영적전쟁 순으로 진행된다. 강의는 이훈 목사, 이기원 목사, 천정우 전도사, 손정훈 목사가 맡았으며, 오는 7월 19일(금)~21일(일) 파주 제자교회 수양관에서 열린다. 회비는 12만원.
내적치유학교 측은 “이번 42기는 내부정비를 하고 세미나와 수련회를 통해 좀 더 새롭게 업그레이드 했다. 또 새로운 박상송 담당 장로님과 함께 뭉쳐서 기도로 단단히 준비했다”면서 “누구에게나 열려있는 내적치유학교를 통해 하나님이 내미시는 귀한 손길을 경험하게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문의: 장성란 010-5072-5004, 배은정 017-339-3637
/ 조유진 기자 ujin@onnuri.org
“내적치유, 신앙과 삶의 터닝포인트 될 것”
내적치유학교는 참 안전한 곳입니다.
자신 내면의 깊은 상처를 편안하게 안전하게 내어놓을 수 있고 무슨 생각이든지 지지받을 수 있는 곳입니다. 감정이란 것은 소중합니다. 그 소중한 감정을 잘 치유받고 새롭게 용기 낼 수 있게 되면 그 감정은 놀라운 일들을 할 수 있습니다.
과거의 상처나 현재 당하는 스트레스 등 그동안 여러 가지 이유로 제대로 다루지 못한 그 감정들 때문에 앞으로 나가지 못하고 믿음도 정체되신 분들이 계시다면, 이번 과정에 꼭 참여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이런 모든 것들이 제대로 치유된다면 신앙과 삶에 있어 굉장한 터닝포인트가 될 것입니다.
치유된 마음, 회복의 여정을 통해서 앞으로 하나님께서 자신에게 맡기고 감당하길 원하는 비전을 마음껏 행할 수 있을 것입니다. 건강한 사람이 되어서 건강한 사역자로 섬기게 되고 그래서 건강한 공동체와 교회를 이룰 수 있도록 돕는 것이 내적치유학교의 역할입니다.

/ 손정훈 목사(내적치유학교 담당)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