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장엽 전 북한노동당 비서의 믿음
CGN투데이, 최초 보도
CGN투데이가 故황장엽 전 북한 노동당 비서의 믿음을 증언하는 영상을 단독 보도해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6월 20일 CGN투데이는 故황장엽 전 북한 노동당 비서의 믿음을 증언하는 11분가량의 동영상을 최초 입수해 보도했다. 동영상에는 황 전 북한 노동당 비서가 탈북자들에게 예수를 믿으라고 권면하는 내용이 담겼다.
임창호 북한기독교총연합회 대표가 촬영한 동영상에는 북한에서부터 황 전 비서와 막역한 사이였던 김현식 전 평양사범대학 교수가 등장한다. 동영상에서 김 교수는 황 전 비서가 생전에 탈북자들에게 복음을 받아들이라고 권면하고, 종교적인 방법 외에는 통일이 어렵다는 말을 했다고 증언한다.
CGN 투데이는 황 전 비서의 믿음을 주선애 교수의 증언을 통해서도 입증했다. 주 교수는 황 전 비서가 故하용조 목사의 병실을 찾아 하 목사를 위해 기도하는 모습을 보면서 그의 믿음을 알 수 있었다고 증언했다.
김일성 주체사상의 뼈대를 만든 유물론자 황장엽 전 북한 노동당 비서가 한국에 와서 예수님을 영접하고 탈북자들에게 전도를 했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교계는 물론 세상에 신선한 충격을 주고 있다. 관련 뉴스는 CGN투데이 홈페이지에서 볼 수 있다./ 김남원 부장 one@onnuri.org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