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 위해 신청하세요
은혜의 결실 맺는 ‘아버지학교’
오는 12일부터 11월 9일까지 매주 토요일 5주 동안 양재 온누리교회 화평홀에서 아버지학교가 열린다. 아버지의 영향력, 사명, 영성, 가정 등의 주제강의와 조별 나눔시간 등으로 진행된다.
국내와 해외로 은혜의 결실을 맺고 있는 아버지학교는 전 세계 56개국 226개 도시에서 활발히 진행하고 있다. 지난 9월 3일에 우크라이나에서 현지인 목회자와 교회 평신도 지도자 신학생 45명을 대상으로 아버지학교가 열렸다. 2박 3일의 짧은 시간이었지만 가정의 회복과 도전을 주는 시간이었다고 참가자들은 입 모아 고백했다. 또한 지난 8월말에 현지인들에 의해 개설되고 진행된 네팔 18기 아버지학교도 네팔 현지화의 정착이라는 열매를 맺었다.
문의 02-2182-9100
/ 조은실 기자 ces@onnuri.org
작성자 조은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