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은 ‘절대 제자’를 찾으십니다!
2013 온누리 부흥축제, 9일~11일 양재
공휴일로 하루 등록 가능
“주님이 우리에게 명령하신 것, 초대교회가 믿고 따르던 것에 초점을 맞추어 재정비하는 시간이 될 것입니다.”
-데이비드 플랫 목사-
“주님의 능력으로 모든 사람들에게 성령이 임하여 주님의 제자로 나아올
것을 믿습니다.”
-프랜시스 챈 목사-
온누리 부흥축제 ‘절대제자’가 오는 9일(수)부터 11일(금) 양재 온누리교회에서 열린다. 이번 부흥축제는 ‘다시 말씀으로’, ‘다시 십자가로’, ‘다시 사명으로’라는 주제로 3일 동안 진행된다. 주강사인 이재훈 목사와 데이비드 플랫 목사, 프랜시스 챈 목사의 말씀을 통해 실제 삶 속에서 제자의 삶이 무엇인지 깨닫게 되는 은혜의 시간이 될 것으로 보인다.
이번 부흥축제는 말씀 중심으로 진행된다. 집회의 시작은 이재훈 목사의 ‘절대제자’라는 주제의 말씀선포로 집회의 막을 올린다. 이어 데이비드 플랫 목사가 ▷복음의 능력 ▷주권 ▷제자의 삶 ▷나를 따르라 등의 말씀으로 주제강의와 저녁부흥집회를 인도한다. 둘째 날은 프랜시스 챈 목사가 ▷권리 포기와 순종 ▷새 계명을 주노라 등의 메시지 선포와 두 목사의 실제 제자로서 살아가고 있는 삶의 이야기를 듣는 ‘제자 이야기’ 시간을 가진다. 셋째 날은 ▷사도로 부르심 ▷고난 속의 승리 ▷너희와 함께 하리라 등의 주제로 번갈아 말씀을 전하고, 특별강사로 초청된 김춘근 장로는 ‘순종’에 대해 강의한다. 또한 집회는 샌드애니메이션, 장로합창단, 박기영, 교역자, 가브리엘 오보에 연주, 연합성가대의 특순 등으로 더욱 풍성하게 꾸며진다.
3일 남은 부흥축제에 참가신청을 서둘러야한다. 등록은 각 캠퍼스 목회지원실과 온누리교회 홈페이지(www.onnuri.org)에서 할 수 있다. 오늘까지 3만원, 당일등록은 4만원이다. 특별히 이번 집회는 하루 등록(2만원)이 가능하다. 공휴일이 겹쳐있어 그동안 주중에 열린 집회로 참가하지 못했던 남자 성도들의 참여가 많을 것으로 보인다. 행사 본부측은 교통이 혼잡할 것으로 예상돼 되도록 대중교통과 셔틀이용을 부탁했다. 주차는 교회와 교육문화회관에 할 수 있으며, 교회는 3인 이상 탑승한 차량만 가능하다.
문의 02-3215-3355~6
/ 조은실 기자 ces@onnuri.org
작성자 조은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