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과 기도 붙잡고 끝까지 완주할 것”
21C 순례자의 신앙, 영성, 메시지 집회 1,125명 참석
말씀과 기도를 붙잡고 끝까지 완주하는 것이 순례자의 정체성이었다. 십자가를 지고, 끝까지 예수 그리스도가 가신 길을 따르는 것이 순례자의 길이었다.
지난 2일(금) 서빙고 온누리교회 본당에서 열린 ‘ 21C 순례자의 신앙, 영성, 메시지’ 세미나는 다시 한 번 순례자가 되기로 결단하는 자리였다.
이날 집회에 참석한 1,125명은 십자가를 지고, 예수가 가신 그 길을 따르겠다고 뜨겁게 고백했다.
‘21C 순례자의 신앙, 영성, 메시지’ 세미나에서는 피터 모든 교수(스펄전 대학), 이동원 목사(지구촌교회 원로목사), 이재훈 담임목사가 강의했다 .
/ 이소정 기자 s2868@onnuri.org
작성자 김남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