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춘클래스] "하나님 안에서 사랑하세요"
“하나님 안에서 사랑하세요”
11월 12일 연애·결혼 세미나 ‘청춘클래스’
11월 12일 연애·결혼 세미나 ‘청춘클래스’
‘배우자 기도는 어떻게 해야 할까?’, ‘하나님이 예비하신 배우자를 어떻게 알아볼 수 있을까?’, ‘신앙을 꼭 결혼 조건으로 둬야 할까?’, ‘공동체 안에서 연애하기는 부끄러운데 어딜 가야 연애할 수 있을까?’
크리스천 청년이라면 한 번쯤 해봤을 연애와 결혼에 관한 고민이다. 이 고민에 대한 해답을 동역자들과 함께 찾는 곳이 있다. 바로 대학청년부와 가정사역행가래팀이 주관하는 연애·결혼 세미나 ‘청춘클래스’(이하 청춘쿨래스)다.
청춘클래스는 크리스천 청년들의 연애와 결혼에 관한 유익한 강의와 또래 청년과 자연스러운 만남이 이루어지는 축복의 장소다. 오는 11월 12일(토)과 19일(토) 오후 1시 서빙고온누리교회 두란노홀에서 그 아름다운 만남이 이뤄진다. 10월 11일(화)까지 참가자를 모집한다.
/ 홍하영 기자 hha0@onnuri.org
크리스천 청년이라면 한 번쯤 해봤을 연애와 결혼에 관한 고민이다. 이 고민에 대한 해답을 동역자들과 함께 찾는 곳이 있다. 바로 대학청년부와 가정사역행가래팀이 주관하는 연애·결혼 세미나 ‘청춘클래스’(이하 청춘쿨래스)다.
청춘클래스는 크리스천 청년들의 연애와 결혼에 관한 유익한 강의와 또래 청년과 자연스러운 만남이 이루어지는 축복의 장소다. 오는 11월 12일(토)과 19일(토) 오후 1시 서빙고온누리교회 두란노홀에서 그 아름다운 만남이 이뤄진다. 10월 11일(화)까지 참가자를 모집한다.
/ 홍하영 기자 hha0@onnuri.org
“연애하고 싶으면 교회에 가라”는 우스갯소리가 있을 정도로 교회에는 좋은 형제자매가 참 많다. 그런데 그 좋은 크리스천 청년들이 연애와 결혼에 관한 고민을 쌓아두고 있다. 왜 이런 일이 벌어질까? 배우자 기도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 지금 만나는 연인이 과연 하나님이 정해주신 배우자인지, 신앙이 없는 연인과 헤어져야 하는지, 결혼 전 스킨십은 어디까지 가능한지 등 안 그래도 어려운 연애와 결혼에 신앙이라는 조건이 하나 더 붙었기 때문이다.
청년들의 연애와 결혼에 관한 고민 해결을 돕고자 온누리교회 대학청년부, 가정사역 행가래팀, 크리스천 결혼문화팀이 특별한 세미나를 만들었다. 그 이름이 바로 ‘청춘클래스’다.
청춘클래스는 크리스천 청년들이 하나님 안에서 사랑하도록 돕는 프로그램이다. 지난해 11월 여의도 이룸에서 진행된 1기를 시작으로 올해 4월 2기, 오는 11월 12일 3기를 앞두고 있다. 무엇보다 강사진이 탄탄하다. 이정선 사모(이재훈 담임목사 사모), 김승수 목사(대학청년본부장), 책읽는사자(사자그라운드 대표), 김미경 소장(MK유튜브대학 학장, 전문 소통 강사). 손경민 목사 부부(가스펠 ‘은혜’ 작곡가), 개그맨 오지헌, 박상미 부부, 가수 자두, CCM 가수 달빛 마을, 김복유 전도사 등이 재치있고 유익한 강의로 청년들의 마음을 사로잡는다.
2030세대를 ‘N포 세대’라 부르며 연애, 결혼, 출산을 가장 먼저 포기한 청년들이라고 하는데, 꼭 그렇지는 않다. 사랑에 목마른 피 끓는 청춘이 더 어울리는 표현이다. 실제 청춘클래스 참가자 모집이 시작되자마자 마감됐다. 1기 60명, 2기 66명이 참가했다. 11월 12일 열리는 3기에는 96명이 참가할 예정이다. 3기 참가자는 10월 11일(화)까지 모집한다.
청년들의 연애와 결혼에 관한 고민 해결을 돕고자 온누리교회 대학청년부, 가정사역 행가래팀, 크리스천 결혼문화팀이 특별한 세미나를 만들었다. 그 이름이 바로 ‘청춘클래스’다.
청춘클래스는 크리스천 청년들이 하나님 안에서 사랑하도록 돕는 프로그램이다. 지난해 11월 여의도 이룸에서 진행된 1기를 시작으로 올해 4월 2기, 오는 11월 12일 3기를 앞두고 있다. 무엇보다 강사진이 탄탄하다. 이정선 사모(이재훈 담임목사 사모), 김승수 목사(대학청년본부장), 책읽는사자(사자그라운드 대표), 김미경 소장(MK유튜브대학 학장, 전문 소통 강사). 손경민 목사 부부(가스펠 ‘은혜’ 작곡가), 개그맨 오지헌, 박상미 부부, 가수 자두, CCM 가수 달빛 마을, 김복유 전도사 등이 재치있고 유익한 강의로 청년들의 마음을 사로잡는다.
2030세대를 ‘N포 세대’라 부르며 연애, 결혼, 출산을 가장 먼저 포기한 청년들이라고 하는데, 꼭 그렇지는 않다. 사랑에 목마른 피 끓는 청춘이 더 어울리는 표현이다. 실제 청춘클래스 참가자 모집이 시작되자마자 마감됐다. 1기 60명, 2기 66명이 참가했다. 11월 12일 열리는 3기에는 96명이 참가할 예정이다. 3기 참가자는 10월 11일(화)까지 모집한다.
연애와 결혼을 배우고,
하나님과 더 가까워졌다
하나님과 더 가까워졌다
연애와 결혼에 관한 막막한 고민을 해결하고자 청춘클래스에 참가했다가 평생의 짝을 만난 청년들이 있다. 청춘클래스 1기 양희대 형제와 장지영 자매가 올해 7월 하나님의 가정을 꾸렸다. 날마다 하나님께 감사하며 즐거운 신혼생활을 하고 있다.
양희대 형제는 점점 나이가 차면서 결혼에 관한 고민이 깊어졌다. 신앙 안에서 배우자를 찾고 싶어서 청춘클래스에 참가했다.
“나이가 많아지면서 연애와 결혼에 관한 걱정이 많아졌습니다. 나이는 많아지는데, 결혼 준비는 부족한 것 같아서 무엇을 채우고, 어떻게 준비해야 하는지를 배우고자 청춘클래스를 찾았습니다. 이성 교제에 관한 강의도 들어보고 싶었고요. 교회에서 진행되는 프로그램이니까 신앙이 검증된(?) 이성을 만날 기회라고 여겼고요(웃음).”
장지영 자매도 같은 고민이 있었다. 연애와 결혼을 떠올리면 막막하기만 한 그 마음을 해결하고 싶었고, 크리스천 연애와 결혼에 대해 듣고 배우고 싶었다.
“같은 신앙 안에서 사랑하는 사람을 만나고 싶었습니다. 크리스천 연애와 결혼에 대한 강의는 처음이여서 궁금하기도 하였고, 하나님 안에서 연애하고 결혼하는 것에 대해 말씀을 통해 도움을 받고 싶었습니다.”
양희대 형제와 장지영 자매는 청춘클래서 강의와 조별 나눔에서 사랑의 자세를 배웠다.
“‘사랑은 하나님께 속한 것이니 사랑하는 자마다 하나님으로부터 나서 하나님을 알고’(요일 4:7)라는 말씀을 주제로 한 강의가 정말 좋았습니다. 사랑은 곧 하나님이시라는 것을 가르쳐주셔서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배우자를 사랑해야 한다는 사랑의 자세를 배웠습니다. 조별 나눔에서는 미처 생각하지 못했던 내 연애의 장단점 등을 알게 되었고요. 흘러가는 대로 되는 줄 알았던 연애와 결혼이 반드시 공부가 필요한 아주 중요한 하나님의 일이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양희대 형제와 장지영 자매는 청춘클래스에서 배우자를 만난 것뿐만 아니라 하나님과 관계가 더욱 가까워졌다.
“청춘클래스에서 배우자도 만나고, 하나님도 새롭게 만났습니다. 하나님 안에서 배우자를 만나는 방법과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가정을 세우는 방법을 배우면서 하나님과 더 가까워졌기 때문입니다. 연애와 결혼 문제를 해결하고자 간 곳에서 배우자를 만나고, 하나님과 더욱 깊은 교제를 나누게 되었습니다. 얼마나 기뻤는지 모릅니다. 이보다 좋은 프로그램이 없다고 확신합니다.”
양희대 형제는 점점 나이가 차면서 결혼에 관한 고민이 깊어졌다. 신앙 안에서 배우자를 찾고 싶어서 청춘클래스에 참가했다.
“나이가 많아지면서 연애와 결혼에 관한 걱정이 많아졌습니다. 나이는 많아지는데, 결혼 준비는 부족한 것 같아서 무엇을 채우고, 어떻게 준비해야 하는지를 배우고자 청춘클래스를 찾았습니다. 이성 교제에 관한 강의도 들어보고 싶었고요. 교회에서 진행되는 프로그램이니까 신앙이 검증된(?) 이성을 만날 기회라고 여겼고요(웃음).”
장지영 자매도 같은 고민이 있었다. 연애와 결혼을 떠올리면 막막하기만 한 그 마음을 해결하고 싶었고, 크리스천 연애와 결혼에 대해 듣고 배우고 싶었다.
“같은 신앙 안에서 사랑하는 사람을 만나고 싶었습니다. 크리스천 연애와 결혼에 대한 강의는 처음이여서 궁금하기도 하였고, 하나님 안에서 연애하고 결혼하는 것에 대해 말씀을 통해 도움을 받고 싶었습니다.”
양희대 형제와 장지영 자매는 청춘클래서 강의와 조별 나눔에서 사랑의 자세를 배웠다.
“‘사랑은 하나님께 속한 것이니 사랑하는 자마다 하나님으로부터 나서 하나님을 알고’(요일 4:7)라는 말씀을 주제로 한 강의가 정말 좋았습니다. 사랑은 곧 하나님이시라는 것을 가르쳐주셔서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배우자를 사랑해야 한다는 사랑의 자세를 배웠습니다. 조별 나눔에서는 미처 생각하지 못했던 내 연애의 장단점 등을 알게 되었고요. 흘러가는 대로 되는 줄 알았던 연애와 결혼이 반드시 공부가 필요한 아주 중요한 하나님의 일이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양희대 형제와 장지영 자매는 청춘클래스에서 배우자를 만난 것뿐만 아니라 하나님과 관계가 더욱 가까워졌다.
“청춘클래스에서 배우자도 만나고, 하나님도 새롭게 만났습니다. 하나님 안에서 배우자를 만나는 방법과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가정을 세우는 방법을 배우면서 하나님과 더 가까워졌기 때문입니다. 연애와 결혼 문제를 해결하고자 간 곳에서 배우자를 만나고, 하나님과 더욱 깊은 교제를 나누게 되었습니다. 얼마나 기뻤는지 모릅니다. 이보다 좋은 프로그램이 없다고 확신합니다.”
하나님의 역사는
언제 어느 곳에서 이뤄질지 모른다
언제 어느 곳에서 이뤄질지 모른다
정요환 형제와 성스런 자매도 청춘클래스에서 하나님이 예배하신 배우자를 만났다. 올해 4월 진행된 청춘클래스 2기에서 만난 두 사람은 내년 1월 결혼예배를 준비하고 있다. 정요환 형제는 호기심에 참가한 청춘클래스에서 평생 함께하고 싶은 연인을 만났다.
“저는 청춘클래스에 호기심으로 참가했습니다. 집에서 청춘클래스가 열리는 장소까지 거리가 꽤 멀어서 갈까 말까 망설이기도 했고요. 그래도 ‘혹시 주님이 예비하신 배우자가 있을지도 모른다’는 마음으로 참가했습니다. 그리고 그곳에서 배우자를 만났습니다. 그때 거리가 멀고, 귀찮다고 청춘클래스 참가를 포기했다면 아내 될 사람을 만나지 못했을 것입니다. 정말 아찔합니다(웃음).”
성스런 자매는 2년 동안 배우자 기도를 하고 있었다. 크리스천과 연애하고 결혼하고 싶은 간절한 마음으로 청춘클래스에 참가했다.
“저는 지금까지 크리스천과 연애를 해 본 적이 없습니다. 세상에서 나만 행복한 만남을 가져왔습니다. 그런데 2년 전부터 하나님이 예비하신 배우자를 기다려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때부터 열심히 배우자 기도를 하고 있었는데 시간이 지나면서 초조해졌습니다. 하나님이 예비하신 배우자를 과연 언제쯤 만날 수 있을지, 정말 만날 수는 있는지 고민이 됐기 때문입니다. 그러다 청춘클래스 광고를 보고 그곳이라면 하나님이 예비하신 내 짝을 만날 수도 있겠다 생각하고 참가했습니다.”
정요환 형제와 성스런 자매 모두 청춘클래스에서 가장 좋았던 프로그램으로 개그맨 오지헌, 박상미 부부의 강의를 꼽았다.
“개그맨 오지헌, 박상미 부부의 강의를 들으면서 알콩달콩한 부부 생활을 꿈꿨습니다. 박상미 자매님이 오지헌 형제님과 결혼을 결심한 이유를 들으면서 저희도 결혼에 관한 확신이 생겼습니다.”
정요환 형제와 성스런 자매가 좋은 인연을 찾는 청년들에게 청춘클래스 참가를 적극적으로 권했다.
“하나님의 역사는 언제 어느 곳에서 이뤄질지 아무도 모릅니다. 하나님이 예비하신 배우자가 누구인지 궁금하다면, 어떻게 하나님 안에서 연애와 결혼을 준비해야 하는지를 알고 싶다면 청춘클래스에 참가하십시오. 하나님이 예비하신 배우자를 만나는 수고와 노력을 아끼지 마십시오.”
대학청년부 연애·결혼 코칭 세미나 ‘청춘클래스’는 11월 12일(토)과 11월 19일(토) 오후 1시부터 9시까지 서빙고온누리교회 두란노홀에서 진행된다. 온누리교회 대학청년부 소속 청년이 대상이다. 참가신청은 10월 11일(화)까지 대학청년부 온라인 주보에 첨부된 네이버폼 또는 네이버 카페 ‘청춘클래스’(cafe.naver.com/youthclass)에서 신청서를 작성해서 제출하면 된다. 회비는 7만 원(석식 제공)이다.
청춘클래스 3기에서는 김승수 목사(대학청년본부장) ‘기독교적 올바른 연애와 교훈’, 책 읽는 사자(유튜버) ‘크리스천의 연애 비법’, 이정선 사모(이재훈 담임목사 사모) ‘좋은 배우자의 조건’을 주제로 강의한다. 가수 자두, 부부 찬양사역자 달빛마을, CCM 가수 김복유가 게스트로 출연한다.
“저는 청춘클래스에 호기심으로 참가했습니다. 집에서 청춘클래스가 열리는 장소까지 거리가 꽤 멀어서 갈까 말까 망설이기도 했고요. 그래도 ‘혹시 주님이 예비하신 배우자가 있을지도 모른다’는 마음으로 참가했습니다. 그리고 그곳에서 배우자를 만났습니다. 그때 거리가 멀고, 귀찮다고 청춘클래스 참가를 포기했다면 아내 될 사람을 만나지 못했을 것입니다. 정말 아찔합니다(웃음).”
성스런 자매는 2년 동안 배우자 기도를 하고 있었다. 크리스천과 연애하고 결혼하고 싶은 간절한 마음으로 청춘클래스에 참가했다.
“저는 지금까지 크리스천과 연애를 해 본 적이 없습니다. 세상에서 나만 행복한 만남을 가져왔습니다. 그런데 2년 전부터 하나님이 예비하신 배우자를 기다려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때부터 열심히 배우자 기도를 하고 있었는데 시간이 지나면서 초조해졌습니다. 하나님이 예비하신 배우자를 과연 언제쯤 만날 수 있을지, 정말 만날 수는 있는지 고민이 됐기 때문입니다. 그러다 청춘클래스 광고를 보고 그곳이라면 하나님이 예비하신 내 짝을 만날 수도 있겠다 생각하고 참가했습니다.”
정요환 형제와 성스런 자매 모두 청춘클래스에서 가장 좋았던 프로그램으로 개그맨 오지헌, 박상미 부부의 강의를 꼽았다.
“개그맨 오지헌, 박상미 부부의 강의를 들으면서 알콩달콩한 부부 생활을 꿈꿨습니다. 박상미 자매님이 오지헌 형제님과 결혼을 결심한 이유를 들으면서 저희도 결혼에 관한 확신이 생겼습니다.”
정요환 형제와 성스런 자매가 좋은 인연을 찾는 청년들에게 청춘클래스 참가를 적극적으로 권했다.
“하나님의 역사는 언제 어느 곳에서 이뤄질지 아무도 모릅니다. 하나님이 예비하신 배우자가 누구인지 궁금하다면, 어떻게 하나님 안에서 연애와 결혼을 준비해야 하는지를 알고 싶다면 청춘클래스에 참가하십시오. 하나님이 예비하신 배우자를 만나는 수고와 노력을 아끼지 마십시오.”
대학청년부 연애·결혼 코칭 세미나 ‘청춘클래스’는 11월 12일(토)과 11월 19일(토) 오후 1시부터 9시까지 서빙고온누리교회 두란노홀에서 진행된다. 온누리교회 대학청년부 소속 청년이 대상이다. 참가신청은 10월 11일(화)까지 대학청년부 온라인 주보에 첨부된 네이버폼 또는 네이버 카페 ‘청춘클래스’(cafe.naver.com/youthclass)에서 신청서를 작성해서 제출하면 된다. 회비는 7만 원(석식 제공)이다.
청춘클래스 3기에서는 김승수 목사(대학청년본부장) ‘기독교적 올바른 연애와 교훈’, 책 읽는 사자(유튜버) ‘크리스천의 연애 비법’, 이정선 사모(이재훈 담임목사 사모) ‘좋은 배우자의 조건’을 주제로 강의한다. 가수 자두, 부부 찬양사역자 달빛마을, CCM 가수 김복유가 게스트로 출연한다.
작성자 홍하영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