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의 인터뷰
오늘 강의요?
김필연 집사(강서김포 공동체)
양육자 교육을 받은 지 10년이 넘었습니다. 일대일 강의를 목사님들러부터 다시 들으니 감회도 새롭고 많은 도움이 됩니다. 양육자로 사역하고 있는 다른 성도들께도 권하고 싶어요. 제대로 된 양육을 하기 위해서는 양육자가 역적 충전을 받아야 하지 않을까요? 이번 양육자 실습학교를 마치면 양육을 더 잘 할 수 있을 것 같은 자신감을 얻었습니다.

김영숙 집사(영등포구로 공동체)
양육을 하면서 살펴보니 지식전달에 많이 치우쳐 있었습니다. 오늘 강의를 들으니 관계와 예수님의 만져주심이 각 과마다 일어나야겠구나, 하고 깨달았습니다. 그런 사건이 일어나야 지식도 전달 될 수 있을 것입니다. 따로 생각할 수 있는 문제가 아닌 거죠. 동반자의 세세한 부분까지 기도해야겠다는 다짐도 했습니다. 제 방식을 각 상황에 적용시켜 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감동받을 수밖에 없는 진실한 태도로 양육하고 싶습니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