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 보는 재미가 ‘톡톡’
양재, ‘전도서’ 개강에 이어 고린도전서 준비중
양재 성경대학의 ‘톡톡 전도서’ 저녁반과 낮반이 지난 6일(목)과 12일(금) 각각 개강했다.낮반은 5일과 26일이 공휴일이어서 12일과 19일 이틀 동안 전강의를 마무리하기 위해 첫 수업부터 강행군을 했다. 이날 김치성 목사는 죽음, 지혜, 세상, 쾌락 등 인간적 사유와 철학적 결과를 다루는 전도서의 개괄을 전한 후 전도서에서 ‘행복한 삶의 원리’를 짚어가며 강의를 진행했다. 톡톡 전도서는 낮반 60여명, 저녁반 30여명등 100여 명이 수강하며 묵상의 깊이를 더하고 있다.한편, 톡톡 전도서에 이어 6월의 양재 성경대학 ‘톡톡(Talk Talk) 고린도전서’ 낮반과 저녁반이 6월 2일(수)과 8일(화) 각각 개강한다. 7월 14일까지 양재 온유홀에서 매주 수요일 오후 1시부터 2시간동안 진행하는 낮반은 최원준 목사가 , 7월 13일까지 양재 믿음홀에서 매주 화요일 오후 7시 30분부터 2시간동안 열리는 저녁반은 손정훈 목사가 강의를 맡는다.최원준 목사는 “학문적 배경을 바탕에 둔 설명으로 성도들이 묵상의 안목을 기를 수 있도록 돕겠다”고 전했다. ‘생명의 삶’에 대한 심화된 이해와 전체적 안목을 심어주는 ‘톡톡 고린도전서’의 접수는 전화로 받으며 회비는 1만원이다.쪾문의: 이호형 간사(570-7432)/ 최문경pink1969@onnuri.or.kr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