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네시아 미전도종족 속에 교회를 세우고 싶습니다
선교사 파송식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사역하게 될 김홍주 목사 파송식이 23일(주일) 온누리교회 양재 캠퍼스 오전 9시(2부)와 서빙고 캠퍼스 오전 11시 30분(3부)에 있었다.
김홍주 목사 인터뷰“인도네시아 미전도 종족 속에 교회를 세우고 싶습니다”
“온누리교회에서 2년 정도 지낸 후에는 선교지로 나가야겠다고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작정한 2년이 되어갈 무렵 김사무엘 목사님께서 돌아가시는 것을 보며 나에게 주어진 시간이 많지 않다 느꼈고 마침 현지에서도 요청이 와 가게 되었습니다.”대학교 1학년 때부터 인도네시아 선교에 비전을 가지고 있었다는 김홍주 목사는 안식년으로 돌아오는 박관구 목사를 대신해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안디옥 자카르타 교회를 1년 간 섬긴다. 김홍주 목사는 2002년 4월부터 온누리미션과 일산 공동체를 담당했다.“온누리미션 사역 2년과 안산 안디옥교회 사역까지 합해 외국인 근로자 사역을 6년 반동안 하며 선교에 대해 눈을 떴고 언어도 준비할 수 있었습니다. 무엇보다 사역하며 인도네시아 친구들과 현지 동역자를 얻었습니다.”김 목사는 박 목사가 안식년을 마친 후에는 본격적인 현지인 사역을 하며 자카르타에 ACTS 29 선교지 베이스를 만들 계획이다. “베이스를 중심으로 남풍, 남부 수마트라에 있는 미전도 종족속에 교회를 개척하려 합니다.”“내가 경험한 사랑과 은혜의 하나님을 드러내고 싶습니다. 그리고 교회 개척사역으로 인도네시아 3백만 미전도종족 속에 하나님의 교회를 세우꼬 싶습니다.”김홍주 목사는 김연화 사모와의 사이에 아들 현식(8세)과 딸 현서(4세) 두 자녀가 있다.◇ 기도제목 ◇1. 늘 하나님의 은혜를 경험하며 사역하고 선교할 수 있도록2. 가족과 아이들이 적응하는 데 어려움이 없기를3. 인도네시아에 하나님의 교회가 힘 있게 서가길/ 전성희shee@onnuri.or.kr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