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성 타고 온-누리로 복음 전한다
올해까지 북아시아, 동남아시아, 북미, 남미, 유럽에 방송오늘 서빙고, 양재 등 온누리위성방송 수신기 설치 캠페인
지난 17일부터 새벽기도회를 생중계하기 시작한 온누리위성방송이 올해 안으로 북아시아, 동남아시아, 북미, 남미, 유럽 등지로 시청 영역을 넒힌다. 온누리교회에서 열리는 매주 114회 예배, 1년에 10회의 큰 집회, 1540개의 크고 작은 모임 등이 방송 프로그램으로 만들어진다면 이 지역에서도 동일한 은혜와 감동을 누릴 수 있게 된다.좀 더 나아가 내년에 호주, 중앙아시아, 인도, 중국에도 위성을 통해 방송을 송출할 계획이어서 ‘10/40 창’지역과 복음을 자유롭게 전할 수 없는 선교보안지역에서도 방송으로 복음을 전하고 위로와 재충전을 받을 수 있는 기회가 생길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온누리위성방송은 예배와 집회, 큐티와 말씀강해, 세미나와 교육, 어린이와 청소년, 문화 뉴스 칼럼, 목회자/선교사를 위한 맞춤방송을 제작하고 있다.한편, 오늘 온누리교회 서빙고캠퍼스를 비롯해 양재, 부천, 수원, 대전에서 위성수신기 설치 캠페인이 열린다. 국내 뿐만 아니라 북아시아 지역(일본, 중국, 홍콩, 대만, 필리핀)과 미주지역(미국, 캐나다, 멕시코)에도 위성 수신기를 설치 할 수 있어 이 지역에 가족이 있는 성도, 후원 선교사나 목회자가 있는 성도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서빙고와 양재에는 이를 위한 부스가 설치되며, 다른 캠퍼스는 목회지원실에서 신청을 할 수 있다. 2004년 5월 현재 1400건이 접수 되었으며, 서울 351건, 경기 300건, 전북 87건, 경남 83건, 경북 83건, 전남 78건 순으로 집계됐다.쪾위성수신기 신청 : 796-1118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