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사역

창조과학 강의 듣고 회개하는 신학생들

온누리교회의 지속적인 창조과학선교사역후원에 늘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지속적인 후원과 기도에 힘입어 지난 몇달도 주님의 은혜 가운데 여러 창조과학사역이 계속되었습니다.

 

세 신학교에서 열린 창조과학집중강의

 

새로 옮긴 A대학교에서 첫번째 학기를 보내고 있습니다. 지난 5월 6일 주님의 은혜로 A 대학교와 고려대학교가 국제협력교류를 맺었습니다. 앞으로 A대학교 학생들이 교환학생으로 한국에 가서 특히 선교적 측면에서 많은 변화를 받고 돌아오기를 기도합니다.이번 학기에는 지난 2월 초 세 신학교에서 창조과학집중강의를 마쳤습니다. 한 주간에24~30시간씩 하는 창조과학집중강의가 끝나면 육신은 몹시 지치지만, 강의에 참여하는 학생들의 반응이 좋은 것을 볼 때마다 주님의 위로를 받게 되고 다시 새로이 힘을 얻게 됩니다.얼마전 B신학교 창조과학강의에 대한 학생들의 반응을 한 선교사에게서 전해 들었습니다. 석사과정학생들이 창조과학강의를 듣고나서 자신의 신앙을 회개하는 기회가 되었다는 것이었습니다. 그 한인 선교사는 자신이 그 신학교에서 이미 수년을 가르쳐 왔음에도 불구하고 자기 강의를 들은 학생들이  회개했다는 이야기를 한 번도 듣지 못했는데, 창조과학강의를 처음 들은 학생들이 회개를 하는 모습을 보고 정말 놀라웠다고 말 했습니다.

 

하나님 가리려는 인간적 지식

 

신학교사회에서도 인간적인 지식이 하나님을 얼마나 가리고 있는지 모릅니다. 저 자신도 자유주의신학을 배워 인간이 원숭이에서 진화해 왔다고 주장하는 신학교 교수을 만나기도 하고, 한 덴마크 복음주의 루터교 목사가 하나님도 영생도 없다고 주장하였다는 뉴스 (기독신문 2003. 6. 18) 등도 접합니다. 그럴 때마다 신학계에서도 진화론이 깊이 침투한 것을 실감하여 창조과학강의가 신학교에서 왜 그렇게 필요한지 생각하며 창조과학강의를 임무로 주시는 주님께 더욱 감사를 드리게 됩니다.C시로 이사와서 이곳 지역교회사역에도 조금씩 시작하고 있습니다. C시에 있는 두 교회에서 몇 차례 창조과학세미나를 했습니다. 일반인의 이해 수준이 대학생과 다르지만 그래도 많은 흥미를 갖고 있습니다.오는 7월로 저희가 파송받아 이곳에 온지 4년이 됩니다. 늘 이 땅과 창조과학사역을 위해 기도와 물질로 후원해 주시는 온누리교회와 특별히 세계선교사역을 위한 이천선교팀에 감사를 드립니다.온 교회위에 주님의 평강과 은혜가 늘 함께 하시기를 소원합니다. 샬롬.

 

동남아시아 C시에서전광호 김혜란 드림

 

- 주님의 인도하심 속에서 성령 충만하여 주님께서 맡겨주신 사역을 잘 감당하도록.- 이 땅에 창조과학회의 성장을 위해서, 그리고 사역자들이 창조사역을 잘 감당하도록.- 새로 옮긴 A대학, C시를 중심으로 새로운 창조과학사역의 붐이 일어나도록.- 창조과학 문서선교(인터넷, 저술 등)의 확대를 위하여.- 저희 가족의 미국방문을 위하여- 김혜란 사모의 침술 동역사역에 주님께서 특별히 함께 하시며 이 사역이 영혼을 구원하는 귀한 도구 되도록.- 에스더의 학업에 지혜를 더하여 주시며 대학진학준비를 하나씩 하나씩 잘 감당토록.  그리고  온 가족의 건강을 지켜주시도록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