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사역

주님안의 참된 위로와 회복 꿈꿔

 

의사들을 위한 전도집회 ‘Love Touch',

주님안의 참된 위로와 회복 꿈꿔

-의사 봉사자들 활발한 준비 착착

-21일(월) 봉사자모임, 23,30일(수) 중보기도모임

지난 6월 14일(월) 서빙고 경찬홀에서는 7월 5일(월)부터 사흘간 열리는 의사들을 위한 전도집회 ‘Love Touch'를 준비하는 우리교회 의사들의 기획모임이 있었다. 이날 참석한 의사들은 이번 첫 직업별 맞춤전도집회가 은혜 가운데 잘 마쳐 그동안 전도의 사각지대에 놓였던 많은 의사들이 복음으로 변화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적극적인 참여의지를 보였다.

문태준 대한의사협회 명예회장은 이날 참석자들을 향해 “의사로서 많은 일을 감당했지만 이제와 깨달은 것은 인간의 한계 뿐”이라며 “의술을 뛰어 넘어 기적을 베풀고 의사에게 참된 위로와 방향을 주시는 하나님을 이번 기회를 통해 적극적으로 전해야 할 것”이라고 결연한 어조를 보였다.

이날 참석자들은 테이블 리더, 테이블 안내 등 다양한 봉사로 자원한 것은 물론 바쁜 일과, 부부별 교제권 등 독특한 생활패턴을 가진 의사들에 대한 구체적인 전도 방법에 대해서도 토론을 가졌다.

한편, 21일(월)에는 의사봉사자들의 사전모임이 있고 23일(수)에는 지난 9일 시작된 요청자들의 중보기도모임이 계속된다. 주최 측에 따르면 의사들의 바쁜 일정을 감안, 집회 당일 다소 늦게 도착하는 대상자가 있더라도 하 목사의 메시지가 선포되기 전이라면 입장이 가능한 것으로 전해졌다.

/차명권 salt@onnuri.or.kr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