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소망-원우현장로
외국인근로자가 곧 선교사라는 인식 확산되길
원우현 장로
(온누리미션)
지난 한 해에는 교회가 온누리미션이야 말로 땅 끝이라는 생각으로 ACTS 29 비전에 외국인근로자 사역을 포함시켰다는 데에 큰 의미가 있습니다. 사실, 이들이야 말로 선교사들이 들어가기 힘든 지역을 바꿀 수 있는 평신도 선교사입니다. 선교라는 것이 자칫 불분명할 수 있는데 외국인근로자 한 사람 한 사람이 선교의 대상이요 목표라는 생각으로 사람을 구원하는 일에 온누리교회 성도가 모두 참여하고 기도해야 할 것입니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