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사역

새해소망-이준전도사

카작에 하나님의 교회가 세워지길

 

이준 전도사

(카자흐스탄)

 

지난 2004년 카자흐스탄의 카라간다에서는 선교사 사모와 코이카 직원 등 두 명의 한국인이 피살당했습니다. 그리고 몇 주 후에 바로 그 곳으로 온누리교회의 선교사들이 파송받았습니다. 다가오는 2005년에는 카라간다에  평화와 안정, 사랑과 화합이 이루어지길 기도합니다. 그리고 거룩한 피가 흐른 그 자리에 하나님의 교회가 세워지길 기도합니다. 캠퍼스 사역을 통해 현지인 대학생과 청년들을 위한 교회가 세워지길 기도합니다. 순교자의 피가 흐른 그 곳에 거룩한 하나님의 부흥이 있길 기도합니다.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