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사역

주 향해 영의 눈과 귀 열어

서빙고 여성사역이 한해를 시작하며 우리 삶을 하나님께 온전히 드리기 위해 자신의 영적 상태를 점검하는 시간을 마련했다. 서빙고 여성사역은 1월 한 달간 수요오전예배에 강동진 목사(충북 보은 예수 마을)와 이재환 선교사(검은 것이 아름답다 저자)를 초청해 영적인 눈과 귀를 여는 예배를 드린다.지난 주 ‘우리가 다른 가까운 마을들로도 가자’는 제목으로 교회가 없던 농촌 보은에 내려가 공동체 생활을 하며 주민들의 자발적 참여로 교회를 세우기까지 이야기를 들려준 강동진 목사가 12일 수요오전예배에서 ‘성령의 두 가지 전도법’이라는 제목으로 성령의 인도하심에 대해 설교한다.19일과 26일은 이재환 선교사가 ‘하나님의 음성 듣기’를 주제로 선교지와 우리 생활 가운데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에 대한 말씀을 전한다.

서빙고 수요오전예배 순서1월 12일 강동진 목사 사도행전 2:37~47 "성령의 두 가지 전도법"1월 19일 이재환 선교사 마태복음 5:1~4 "행복한 자의 눈물과 우는 자의 행복"1월 26일 이재환 선교사 요한복음 6:1~40 "오병이어의 표적의 연속성"

/ 전성희shee@onnuri.or.kr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