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사역

충만한 삶, 아름다운 가정 위한 서빙고 여성사역 문화강좌

‘충만한 삶, 아름다운 가정’을 올해 사역목표로 잡은 서빙고 여성사역이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인생을 충만히 누리고 아름다운 가정을 가꿔 나갈 수 있는 다양한 학교를 준비했다. 은혜의 순간을 영상에 담는 ‘영상터치학교’가 4월 8일(금), 성경적 여성상을 회복하는 ‘지혜로운 어머니학교’가 4월 12일, 시어머니와 친정어머니를 위한 ‘나오미학교’가 4월 13일에 개강한다.수요 오전예배와 주일 2부와 3부 예배 후 본당 1층 로비에서 접수하며 전화로도 접수할 수 있다. 지혜로운 어머니학교와 나오미학교는 조편성 때문에 당일 접수는 받지 않는다.

 

영상터치학교

아이들이 자라가는 모습, 가족 행사, 아웃리치나 교회 행사 등 기록할 가치가 있는 인생의 한 순간을 영상에 고정시키는 방법을 가르쳐 줄 영성터치학교가 4월 8일부터 6월 10일까지 매주 금요일 오전 10시~오후 1시 서빙고 선교관 403호에서 열린다. 박범삼 PD(코엘 영상)가 디지털 카메라와 캠코더 작동법부터 촬영, 자료정리, 작품 평가까지 영상에 관한 모든 것을 가르친다. 회비는 4만원이며 강의 시 캠코더를 지참해야 한다.·문의: 강미향 집사(3215-3247)

 

지혜로운 어머니학교

이 땅의 모든 어머니들이 품는 소망은 사랑하는 가족과 자녀가 잘 되는 것이다. 서빙고 여성사역은 두란노 어머니학교와 연계해 행복한 가정을 꿈꾸는 어머니들이 먼저 하나님 안에서 바로 서고, 가정을 살리며 세상을 품는 지혜로운 어머니가 되도록 돕는 ‘지혜로운 어머니학교’를 연다. 4월 12일부터 5주간 매주 화요일 오전 10시~오후 3시 30분 두란노홀에 이기복 교수, 김영애 권사, 이종실 목사 등 가정사역 전문 강사들이 성경적 여성상을 회복해 세상을 품는 어머니로 서가도록 이끄는 강의를 한다. 등록비는 5만원이다.·문의: 강미향 집사(3215-3247)         문경자 집사(018-364-0319)

 

나오미학교

성인이 된 자녀를 ‘떠나보냄’은 자녀 양육 못지않게 중요한 일이다. 그러나 자녀 양육에 관한 강의는 많지만 자녀를 올바르게 떠나보내는 방법, 자녀가 떠난 후 새롭게 인생을 설계하는 방법을 가르쳐주는 강의는 많지 않다. 서빙고 여성사역은 50대와 60대 여성들을 대상으로 꿈꾸는 인생(Dream Life)에 초점을 맞춘 ‘나오미 학교’를 개설했다. 나오미학교는 성경적 여성관을 통해 자기 삶을 재조명하고 가정의 원리를 통해 자녀를 떠나보낸 후 자신의 삶을 재구성하도록 돕는다.이기복 교수, 홍숙자 교수, 주선애 교수, 오은진 권사. 한은경 권사가 주강사로 선다. 4월 13일에 개강해 5월 17일까지 매주 수요일 오후 1시~3시 30분 서빙고 시온홀에서 열리며 회비는 3만원이다.·문의: 강미향 집사(3215-3247)         권오연 팀장(011-9177-1182)/ 전성희shee@onnuri.or.kr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