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대학 봄 학기 개강
양재 성경대학 2005년 봄 학기 개강
시편 강해 ‘복있는 사람들의 합창’
양재 성경대학 첫 강의에 30여명이 등록해 말씀에 귀 기울이고 있다.
양재 성경대학 2005년 봄학기가 지난 16일(수) 양재성전 온유홀에서 개강했다.
성경대학을 담당하는 권혁빈 목사가 강의 시작에 앞서 스텝 소개와 강의 일정 등 간단한 학사 운영계획을 설명했다.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작한 이날의 첫 강의는 송경부 목사가 맡았다. 송 목사는 성경대학 수강생들이 시편을 체계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복있는 사람들의 합창’을 주제로 5주에 걸쳐 시편 1권(1~41편)을 강의한다.
이날 강의는 1편부터 3편까지 본문을 중심으로 △1편-하나님의 말씀을 기뻐하라 △2편-오실 메시야를 노래함 △3편-하나님을 신뢰한 다윗에 대해 깊이 있는 해석을 제시했다.
송경부 목사는, “시편은 강의 시간동안 깊이 읽는 것만으로도 많은 것을 깨달을 수 있는 좋은 주제”라며 “그러나 짧은 기간 동안 방대한 양을 학습하게 되므로 수강생들의 철저한 준비 학습이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김정명 통신원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