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림홀 "일대일 나눔터"로 개방
매주일 오전 8시~오후 3시 이용할 수 있어, 일대일 상담도 가능
양재 일대일 사역팀은 주일마다 드림홀을 일대일 나눔터로 사용하기로 했다. 이로써 주일 오전 8시부터 오후 3시까지 일대일 과정 중에 있는 성도는 누구나 이곳을 이용할 수 있게 되었다. 지난 2월 내부공사 후 개봉한 식당 옆 원형 공간 드림홀에는 원형 테이블 51개가 있으며 일대일 사역팀에서 커피 등의 차를 무료로 제공한다. 첫 개방일 이었던 지난 주일(15일)에는 100여 팀이 드림홀을 찾아 조용하고 안락한 분위기에서 일대일을 나눴다. 사역팀 봉사자들이 드림홀 입구에서 이용자들의 좌석을 배정하고 있으며 즉석에서 일대일 관련 상담과 안내도 하고 있다.
/최문경 기자 pink1969@onnuri.or.kr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