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 미션 7기 개강
평신도를 위한 선교학교 ‘와이 미션?’ 7기가 지난 14일(토) 개강했다. 이날 ‘목적’을 주제로 시작한 8주간의 훈련과정에 33명의 지체가 동참했다. 오후 4시 양재 충성홀에서 열린 개학식에서 황종연 목사(온누리세계선교센터 원장)가 ‘너는 택한 족속, 왕 같은 제사장, 거룩한 나라’라는 주제로 첫 번째 강의를 했으며 학교 스태프와 조장 소개가 있었다. 훈련생들은 조모임을 하며 훈련을 시작하는 각오를 다지기도 했다.
한편 온누리세계선교센터 장기 선교사 훈련 프로그램인 OSOM 6기 훈련생들은 오는 20일(금) 오후 4시부터 7시까지 오픈하우스 행사를 한다. 오픈 하우스는 집을 떠나 양지에 머물고 있는 훈련생들이 가족과 친지들을 숙소로 초대해 모처럼 오붓하게 보낼 수 있는 기회이다. 당일 오후 2시 서빙고에서 양지행 셔틀버스를 운행한다.
/최문경 기자pink1969@onnuri.or.kr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