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사역

여성축제 이브에서 마리아로 막 오른다

온누리여성축제 24~26일 서빙고 캠퍼스질 브리스코·이형기 사모 등 축제 이끌어

 

온누리여성축제 ‘이브에서 마리아로(eve 2mary)’에 참석하려는 신청이 줄을 잇고 있다. 여성사역은 20일(금) 현재 JDS 500여 명을 비롯해 온누리 성도와 타교인 900여 명이 신청했다고 발표했다.특히 진주 칠암교회는 이재기 사모를 비롯해 17명이 단체로 신청했다. 

세계적인 여성사역자 질 브리스코 사모(시카고 엘름부룩교회)와 온누리교회 이형기 사모, 스튜어트 브리스트 목사와 하용조 목사가 주 강사로 강의하는 이번 온누리 여성축제 ‘이브에서 마리아로’는 오는 24일(화)부터 26일(목)까지 서빙고 캠퍼스에서 열린다.오전에는 질 브리스코 사모가 주제강의를 하고 오후에는 패널토의와 이형기 사모의 성경연구, 선택식 강의를 진행한다. 저녁집회는 첫날에는 질 브리스코 사모, 둘째 날에는 질 브리스코 스튜어트 브리스트 목사 부부, 셋째 날은 하용조 목사가 인도한다.온누리 여성축제는 타교회 성도도 참여할 수 있으며 사전등록은 3만5천원, 당일 등록은 4만원이다.·계좌: 하나은행 573-910003-19705 (예금주: 온누리교회여성축제)·문의: 남진희 간사(3215-3201)              박선혜 간사(570-7342)/ 전성희 기자shee@onnuri.or.kr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