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북자종합회관 개관
직업알선 , 청소년교육 사역…26일(목) 개관예배
양재 캠퍼스 근처 성경빌딩 6층에 탈북자종합회관이 개설된다. 탈북자종합회관은 탈북자들에게 남한 생활 전반에 관한 상담 서비스를 하고 직업을 알선하는 등 남한에 잘 정착할 수 있도록 돕는 사역을 펼칠 계획이다. 또한 탈북 청소년을 대상으로 컴퓨터를 비롯한 방과 후 강의를 개설해 청소년들을 위한 공간으로도 사용된다.
오는 26일(목) 오후 2시에 개관예배를 드리며 하용조 목사가 말씀을 전하고 황장엽 탈북자동지회 회장과 주선애 장신대 교수가 함께한다.
/최문경 기자 pink1969@onnuri.or.kr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