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사역

29개 교회와 Acts 29 비전 공유

일대일 벤처팀, 올해 410명이 435명 양육  대외협력사역을 위해 올해 초 구성된 일대일 벤처팀이 한 해 동안 국내외적으로 수많은 교회를 섬기며 Acts 29 비전을 공유했다.일대일 대외협력사역은 지난해 동대문중랑 공동체가 전농동에 위치한 나사렛교회에 사역팀을 파송한 것을 시작으로 공동체 단위로 일대일협력을 진행하고 있으며, 대조 제일교회(고양은평), 포천진군교회(상계의정부, 노원), 영등포당산동교회(영등포구로공동체), 뉴라이프교회(과천의왕 공동체) 등 각 교회의 요청에 따른 양육을 지원하고 있다.올해는 나사렛교회, 포천6군단교회, 미국 벧엘교회 등 총 29개 교회로부터 협력 요청이 들어왔으며, 이중 18개 교회에서의 일대일 양육이 완료됐고, 나머지 11개 교회는 진행중이거나 섭외중에 있다. 대외협력 공동체로는 고양은평공동체 등 총 23개 공동체가 참여했고, 410명의 양육자가 435명을 양육했다. 한편, 성북공동체는 지난 6월 26일부터 시작한 번동성결교회 일대일 사역이 15명이 수료한 가운데 지난 4일 수료식을 했다. 양육자 한 명이 병환으로 일대일 과정 중에 소천했고, 한 명의 이사로 인해 수료하지 못하는 안타까운 일도 있었다.또한 중종로공동체와 고양은평공동체 연합으로 지난 9월 4일부터 의정부 영광교회에서  양육자 22명이 동반자 22명을 섬겼다. / 임재금 기자   ▲ 중종로와 고양은평공동체 일대일 벤처팀이 양육한 의정부영광교회 23명이 지난 18일 수료식을 했다.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