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사역

10일부터 ‘고난주간 특새’

오전 5시 20분 각 캠퍼스에서 진행아침 금식으로 예수님의 고난에 동참 흠이 없는 예수님께서 우리 죄를 위해 받으신 고난을 기억하고 부활을 기념하는 고난주간 특별 새벽기도(이하 특새)가 오는 10일(월)부터 15일(토)까지 열린다. 고난주간 특새는 온누리 각 캠퍼스에서 동일한 주제와 본문, 설교제목으로 매일 오전 5시 20분 동일한 시간에 진행된다. 설교는 각 캠퍼스 담당 목사가 맡는다. 이번 고난주간 특새는 ‘십자가의 사람들’을 주제로 마리아, 가룟 유다, 베드로, 빌라도 등 예수님 주변 인물을 조명한다. 박종길 목사(캠퍼스 담당)는 “예수님과 관련된 주변 인물을 통해 자신을 성찰하고 예수님께 더욱 나아가는 은혜를 누리길 바란다”며 모든 캠퍼스 성도들이 특새를 통해 새벽을 깨우는 영성을 회복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고난주간 특새 동안 주님의 고난에 동참하기 위한 아침 금식을 벌인다. 박 목사는 “의무는 아니지만 할 수 있는 분은 특새기간 아침을 금식하며, 특히 성 금요일인 14일에는 하루 금식을 하며, 주님의 고난에 참예하길 바랍니다”고 당부했다. / 전성희 기자 shee@onnuri.or.kr ■ 고난주간 특별 새벽기도 주제: 십자가의 사람들10(월) : 예수님의 장사를 준비한 여인-마리아 11(화) : 가장 가까이 있었지만 가장 멀리 있었던 사람-가룟 유다 12(수) : 예수님의 중보자로 초대받은 사람들-베드로와 세베대의 두 아들 13(목) : 하나님을 거절하고 사람을 택한 사람-빌라도 14(금) : 저주에서 낙원으로 옮기운 사람-십자가의 강도 15(토) : 어둠에서 빛으로 옮기운 사람-아리마대 요셉   ▲ 오는 10일 고난주간 특새가 각 캠퍼스에서 진행된다. 사진은 작년 특새.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