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째날 | Smile 소망상자 - 첫날 스캐치
“당신과 함께 웃고 싶습니다”
대청을 중심으로 많은 성도들의 참여로 성황을 이루며 ‘Smile Again’ 첫 무대를 밝혔다. 700여 명의 대상자가 참여한 첫날 집회는 웃음전도사를 자청한 대청 젊은이들이 교회 입구에서부터 집회에 초청된 이들을 환한 웃음으로 반겼다.첫날 집회는 오케스트라 앙상블이 사랑의 인사와 베토벤 합창 교향곡을 연주해 참석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이어 오프닝 영상에서 앞날에 대한 끊임없는 고민과 삶의 무게들을 내려놓고 함께 웃을 수 있는 행복한 순간이 펼쳐질 것을 예고했다. 참석자들에게 깊은 감동을 선사한 섹소폰 연주자 데니정의 무대는 짧은 시간이었지만 큰 호응을 얻었다. 또 대청 드라마팀에서는 취업과 결혼, 비전 등 젊은이들의 고민을 표현한 ‘백조의 꿈’이라는 주제의 드라마를 선보였다.이날 ‘꿈’이라는 주제로 메시지를 전한 박종길 목사는 “과거보다는 미래가 중요하고, 내가 누구인가보다 누가 나와 함께 하느냐가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또 “예수 그리스도를 만남으로 새로운 꿈과 미래를 펼칠 수 있다”며 예수 그리스도를 소개했다./ 임재금 기자 ljg14@onnuri.or.kr

▲ 첫시간부터 젊은이들을 미소짓게 하는 ‘Smile Again’.

▲ 데니정은 ‘Show me’ ‘목마른 사슴’ 두 곡을 연주한 후, 어느 요청자가 대상자를 위해 쓴 편지를 낭송해 또다른 감동을 전했다.

▲ 1층 로비에 마련된 스마일 풍선으로 한번 더 ‘Smile!’.

▲ “와줘서 고마워~” 집회가 끝난후 요청자들은 자신이 초대한 이들에게 꽃다발을 전하며 마지막 시간까지도 활짝 웃게 했다.

▲ 결신 전에 자신의 고민이나 아픔, 꿈 등에 대해 그림일기를 써보는 시간도 마련해 참석자들이 잠시 자신을 돌아볼 수 있게 했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