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재 장례사역팀 공식 출범
지난 달 28일 창립예배 드려 … 공동체 미소속 성도 장례 도와 올 초부터 기틀을 쌓아 온 양재 장례사역팀이 지난 달 28일(화) 오후 7시 JDS홀에서 창립예배를 드림으로 공식 출범 했다. 이날 창립예배에는 양재 각 공동체 장로와 권사, 장례위원 등 장례사역팀 사역자 70여 명이 참석했다.양재 장례사역팀은 양재 캠퍼스에 등록한 교인이지만 새신자과정 중이거나 공동체에 속하지 않은 이른바 ‘안개공동체’ 성도가 상을 당했을때 장례를 돕는다. 공동체에 소속된 교인은 소속 공동체와 담당교역자가 집례를 담당한다.장례사역팀은 4팀(강남팀, 서초팀, 분당팀, 양재팀) 12개 조로 조직되어 있다. 달마다 담당 공동체가 정해져 있어 그 달에 일어난 상의 경우 그 공동체가 맡아 봉사한다. 예를 들어 양재 캠퍼스에 등록했지만 공동체에 속하지 않은 성도가 이번 달에 상을 당해 장례집례를 교회에 요청하게 되면 4월 담당인 강남 D조 장례 사역자들이 맡아서 봉사하게 된다. 5월은 다음 차례인 서초 A조가 맡는다. <아래표>서빙고에서 장례사역을 담당하고 양재 장례사역팀 창립에도 함께 하게 된 최희영 피택장로는 “위로 예배뿐만 아니라 어떻게 그들을 도와줄 것인가에 중점을 둔 사역을 할 것”이라며 장례문화가 비교적 취약한 온누리교회에 양재 장례사역팀이 장례 문화를 새롭게 창달하는 임무를 감당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장례사역팀은 이 일을 감당하기 위해 먼저 기도로 준비하고자 오는 6일부터 매주 목요일 오후 7시~8시 양재 JDS 홀에서 ‘장례사역팀 중보 기도모임’을 한다. 장례사역팀에 함께 하고 싶은 성도는 소속 공동체 권사회장이나 권사총무, 장례사역팀 담당 간사(570-7430)에게 연락하면 된다. / 전성희 기자 shee@onnuri.or.kr■ 양재 장례사역팀 조직교역자 : 이대영 목사담당장로(정) : 김성순 장로담당장로(부) : 최희영 피택장로총무 : 최희영 피택장로간사 : 이신석 간사(570-7430)안내 : 교역자실(570-7356, 7346)
▲ 양재 장례사역팀 사역자들은 지난 달 28일 창립예배에서 상견례하며 유선식 목사의 설교처럼 영원한 소망인 예수님을 바라보는 기쁨을 전하는데 함께 동참할 것을 다짐했다.
▲ 양재 장례사역팀 사역자들은 지난 달 28일 창립예배에서 상견례하며 유선식 목사의 설교처럼 영원한 소망인 예수님을 바라보는 기쁨을 전하는데 함께 동참할 것을 다짐했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