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은 온누리 모든 가정의 축제날!
▲ 가정사역공동체가 오는 13일 온누리 성도와 서울 시민을 위한 축제를 연다. 사진은 작년 9월 가정사역공동체가 마련해 큰 호응을 얻었던 부부사랑콘서트.용산가족공원 - 온누리 가정사역 공동체 ‘홈커밍데이’시청 앞 광장 - 서울시와 함께 하는 ‘가정의 날 축제’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가정사역공동체가 다채로운 행사를 마련했다. 오는 13일(토) 오전 9시부터는 용산가족공원에서 홈커밍데이 행사로 ‘가족소풍’을 진행한다. 오후 1시40분부터는 온누리교회 모든 가정이 참여할 수 있는 ‘가정의 날 축제’가 시청 앞 광장에서 열린다. 가족 소풍(Homecoming Day)먼저 13일 오전 9시에는 출산사역, 하가훈, 젊은부부학교, 로뎀의 집, DRS, 마임하임, 굿라이프 등 그동안 가정사역공동체에서 진행하는 프로그램을 수료한 성도들이 가족소풍으로 한자리에 모인다. 이 자리는 가정의 달을 맞아 가정 사역자들이 모여 서로 격려하고 그동안 인도해 주신 하나님을 찬양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또한 수료자들 간의 네트워크를 형성해 더욱 성숙한 사역자로 거듭날 수 있도록 하가훈 등 팀별 모임 시간도 진행할 예정이다. 김중원 목사(가정사역공동체 담당)는 “가정의 달을 맞아 가정사역 가족들이 즐거운 축제에 참여해 가족들과 한번 더 웃을 수 있는 귀한 자리가 되기를 바란다”며 초청했다.가족소풍 행사는 11시30분까지 용산가족공원 제1광장에서 열린다. 이날 행사는 감사예배, 주수일 장로의 축사, 개그맨 이현주 씨가 진행하는 게임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소풍에는 고급 티셔츠, 롯데월드 자유이용권, 보약권 등 푸짐한 경품과 뷔페의 점심식사도 마련돼 있다.가족소풍 행사 참석자들은 점심 식사 후 준비된 버스를 이용해 시청에서 진행되는 ‘가정의 날 축제’에 참석하게 된다. 참가비는 무료지만 주최측에서는 점심식사를 준비하기 위해 오는 10일(수)까지 접수해달라고 당부했다.·문의 : 이경민 간사(3215-3661) 가정의 날 축제서울시에서 주최하고 한국건강가족실천운동본부와 온누리교회 드림패밀리운동본부가 주관하는 ‘가정의 날 축제’가 13일(토) 오후 1시40분부터 5시까지 서울시청앞 광장에서 열린다. 온누리 모든 성도와 일반 시민까지도 참석할 수 있는 이번 축제는 온누리 가정사역 가족 외에도 20여 개 가정사역 단체가 참여하게 된다. 이날 행사는 온누리 가정사역공동체 사역자들이 기획하고 준비했다. 1부 행사는 온누리교회 챔버가 오프닝 연주로 문을 열고, MC 박나림, 가수 임정희, 변진섭, 개그맨 김정식, 이현주 씨가 게스트로 참여해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또 주수일 장로의 가족 공연, 유치부 성가대, 김중원 목사의 진행으로 앙코르 결혼식도 열린다.2부 행사에서는 이명박 서울시장이 참석해 시상식 및 기념식 등이 열리며, 건강한 가족 홍보대사도 위촉하게 된다. 온누리 성도들은 1시30분까지 개별적으로 시청 앞 광장으로 이동하면 된다./ 임재금 기자 ljg14@onnuri.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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