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빙고 ‘특별한 초대’ 탄생
열린새신자예배 명칭 변경 … 전도대상자 구원에 더욱 집중
서빙고 주일 저녁 7시 ‘열린새신자예배’가 새신자를 위한 ‘특별한 초대’로 거듭난다. 새 이름에는 잃어버린 영혼을 향한 하나님의 특별한 초대, 하나님을 만나고 싶은 새신자들의 순수한 초대가 있는 특별한 예배가 될 소망을 담았다. 이를 반영해 이미 특별한 초대는 지난 2월부터 매월 초청예배를 통해 온누리 성도들에게 전도에 대한 도전을 주고 있다. 첫번째 예배에는 100여 명의 대상자를 초청했으며, 매달 50여 명을 초청하고 있다. 초청한 대상자들을 위해서는 특별한 순서와 식사, 교제, 예배가 이어지며 특히 예배시간에는 VIP석을 마련해 한달 동안 은혜의 예배를 드릴 수 있도록 배려하고 있다. 또 ‘특별한 초대’를 통해 전도된 이들을 위해 ‘느낌표’라는 8주 과정의 양육프로그램도 진행하고 있다. ‘특별한 초대’ 담당 김여호수아 목사는 “따뜻한 커피 한 잔 나누고 싶은 마음으로 초대하는 예배, 기분 좋은 만남을 기대하는 마음으로 오는 예배가 될 ‘특별한 초대’로 전도의 장이 활짝 열리기를 바란다”며 새신자들을 초청했다./ 임재금 기자 ljg14@onnuri.or.kr
서빙고 주일 저녁 7시 ‘열린새신자예배’가 새신자를 위한 ‘특별한 초대’로 거듭난다. 새 이름에는 잃어버린 영혼을 향한 하나님의 특별한 초대, 하나님을 만나고 싶은 새신자들의 순수한 초대가 있는 특별한 예배가 될 소망을 담았다. 이를 반영해 이미 특별한 초대는 지난 2월부터 매월 초청예배를 통해 온누리 성도들에게 전도에 대한 도전을 주고 있다. 첫번째 예배에는 100여 명의 대상자를 초청했으며, 매달 50여 명을 초청하고 있다. 초청한 대상자들을 위해서는 특별한 순서와 식사, 교제, 예배가 이어지며 특히 예배시간에는 VIP석을 마련해 한달 동안 은혜의 예배를 드릴 수 있도록 배려하고 있다. 또 ‘특별한 초대’를 통해 전도된 이들을 위해 ‘느낌표’라는 8주 과정의 양육프로그램도 진행하고 있다. ‘특별한 초대’ 담당 김여호수아 목사는 “따뜻한 커피 한 잔 나누고 싶은 마음으로 초대하는 예배, 기분 좋은 만남을 기대하는 마음으로 오는 예배가 될 ‘특별한 초대’로 전도의 장이 활짝 열리기를 바란다”며 새신자들을 초청했다./ 임재금 기자 ljg14@onnuri.or.kr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