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택한 삶은 하나님 은총
서빙고 ‘쉬운 경제 … ’ 세미나 개강 서빙고 성경대학이 주최한 돈과 신앙생활 두 번째 시리즈인 ‘쉬운 경제, 경영 원리와 윤택한 삶으로의 초대’가 지난 2일(화) 개강했다. 이날 이흥구 교수(건국대학교 경상학과)는 ‘부유한 삶과 윤택한 삶’을 주제로 부의 개념, 부의 기능의 한계, 나눔과 윤택한 삶에 대해 경제학적 관점에서 설명했다. 이 교수는 “윤택한 삶을 위해 좋은 정책을 수립하고 부작용을 대비하는 등 노력이 필요하지만 우리 인간은 근본적으로 자기중심적이며 이기적이기에 아무리 계획하고 노력해도 한계가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결국 영적 축복처럼 물질적 축복과 윤택한 삶도 하나님의 약속의 말씀으로 주어지며 믿음으로 받게 된다”면서 윤택한 삶은 하나님의 은총이라고 말했다. 작년에 돈과 신앙생활 강좌도 들었다는 김평곤 성도(마포)는 “제가 50대다보니 매일 삶이 경제와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어 사회 전체적 개념에서 조망한 오늘 강의가 많이 와 닿았다”며 앞으로 남은 강의가 기대된다고 했다.오는 9일은 이흥구 교사가 ‘지속가능한 윤택한 삶의 원리’에 대해 강의하고 10일에는 박담회 목사, 17일은 심상달 장로, 24일에는 권혁빈 목사가 강의한다./ 전성희 기자
▲ ‘쉬운 경제…’ 특강에 등록한 100여 명이 넘는 학생들이 이흥구 교수의 강의를 집중해 듣고 있다.
▲ ‘쉬운 경제…’ 특강에 등록한 100여 명이 넘는 학생들이 이흥구 교수의 강의를 집중해 듣고 있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