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춤전도집회의 모든 것 공개합니다
오는 15일 서빙고서 ‘맞춤전도기획세미나’ 개최테이블 셋팅에서 마무리까지 실제와 동일하게 진행 온누리교회의 ‘맞춤전도집회’에 대한 노하우를 한국교회와 함께 나누는 세미나가 마련됐다.두란노 바이블칼리지 목회연구원은 ‘맞춤전도기획세미나’를 오는 15일(월) 오전 10시 서빙고 온누리교회 본당에서 연다. 이번 세미나는 전도의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자리잡은 온누리 맞춤전도집회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효과적인 전도를 위한 실전 전도 모델을 제시하게 된다. 또 그동안 온누리교회에서 열렸던 다양한 맞춤전도집회의 진행과정을 테이블 셋팅에서부터 집회 마무리까지 그대로 보여주기 위해 실제 집회와 동일하게 진행된다.‘맞춤전도기획세미나’인 만큼 중소형교회 목회자 및 전도 기획팀을 비롯해 전도에 관심있는 모든 성도들이 대상이다. 온누리교회 맞춤전도 본부장 여성민 목사와 새신자예배 담당 김여호수아 목사, (주)웰컴 문예란 대표가 주 강사로 나선다. 이 외에도 전 MBC 보도국 부국장 이인용, 서울CCC 대표간사 전용덕 목사, 아나운서 박나림, 가수 강인원 씨 등이 게스트로 나서 맞춤전도집회에 맞는 특별한 순서로 마련되어 있다. 여성민 목사는 “하나님께서 온누리교회에 지난 4년간 많은 은혜를 주셔서 직업별, 연령별, 공동체별, 순별로 맞춤전도집회가 진행되었다. 그동안 평균 80% 이상의 결신율을 보였으며, 가장 소그룹인 순별 맞춤전도는 90% 이상의 결신율을 나타내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이번 세미나를 통해 전도집회의 좋은 모델을 각 교회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도록 힘써 돕겠다”고 덧붙였다. 온누리교회는 2003년부터 30대 남성들을 위한 맞춤전도집회인 ‘챔피언’을 비롯해 연령대별, 직업별 맞춤전도집회를 열었다. 매회 1천500명~2천명 정도의 새신자들을 초청해 평균 80% 이상 결신했고, 그중 상당수가 새신자 양육 프로그램을 통해 교회에 정착하거나 양육중에 있다. 현재까지 맞춤전도집회를 통해 교회에 정착한 성도들이 1만여 명에 이르고 있다.주최측에서는 “많은 교회들이 항상 전도의 방법과 해결책에 대해 고민하고 있는데, 이번 세미나를 통해 새신자 전도의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세미나 참석자들에게는 뷔페식사를 제공하며 참가비는 3만원이다. 당일 접수도 가능하다.·문의 : 790-2508 / www.TBC.or.kr/ 임재금 기자 ljg14@onnuri.or.kr
▲ 오는 15일 온누리 맞춤전도집회의 모든 것을 공유하는 세미나가 열린다. 사진은 지난 3월 대학청년들을 위한 맞춤전도집회 ‘Smile Again’.
▲ 오는 15일 온누리 맞춤전도집회의 모든 것을 공유하는 세미나가 열린다. 사진은 지난 3월 대학청년들을 위한 맞춤전도집회 ‘Smile Again’.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