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사역

“축복의 통로, 가족을 회복하자”

양재 회복사역, ‘정체성-대화’에 이은 ‘가족 회복학교’ 개강

양재 회복사역은 오는 11일(목) 행복한 가정을 위한 ‘가족 회복학교’를 개강한다. 이번 학교는 26일(금)까지 3주 동안 매주 목요일(양재 드림홀)과 금요일(양재 온유홀) 오전 10시에서 오후 1시까지 진행되며, 강사로는 이기원 목사, 최용준 목사, 정성준 전도사, 정회성 선교사가 나선다.  강의 주제는 ▷시스템으로의 가정 ▷가족 내 친근감과 경계선 ▷보웬의 건강한 가족 ▷성경 속의 가계도 ▷나의 가계도 ▷축복으로 나가는 가정 등이다. 등록은 온누리교회 홈페이지(onnuri. or.kr)에서 할 수 있으며, 회비는 3만원이다.(하나은행 577 -810288-11007 예금주 정혜진)한편, 양재 회복사역은 ‘가족 회복학교’로 점차 영향력을 확대하고 있다. 작년 10월 ‘정체성 회복학교’로 첫발을 내디딘 양재 회복사역은 지난 12월 ‘대화 회복학교’를, 이번에는 ‘가족 회복학교’를 열게 되었다. 특히 건강한 대화법과 언어로 인해 입은 상처와 관계를 회복하도록 돕는 ‘대화 회복학교’는 지난 2월 서빙고에서도 열었다. 정체성-대화-가족으로 이어지는 이번 회복학교는 하나님의 축복을 나눌 수 있는 행복한 가정을 세우는데 큰 도움을 줄 것이라는 기대를 모으고 있다.·문의: 정혜진 간사 (570-7514)/ 박영주 기자 pyjoo@onnuri.or.kr

▲ 양재회복사역은 주제별 회복학교로 영향력을 확대해가고 있다. 사진은 지난 해 10월 첫 번째로 열린 정체성 회복학교.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