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사역

예수님 따르는 여성들의 축제 열려

‘마리아행전’ 내달 7~9일 서빙고 본당에서  옥합을 깨고, 예수님의 부활을 제일 먼저 전하는 등 예수님을 증거한 역사상의 많은 마리아처럼 예수님을 예배하고 따라가며 온 세상에 증거 하고자 하는 모든 여성들의 축제가 벌어진다. 온누리 여성사역은 2006년 온누리 여성축제 ‘골방에서 열방으로 나아가는 마리아행전(이하 마리아행전)’을 내달 7일(수)부터 9일(금)까지 서빙고에서 연다. ‘개인적으로 하나님과 만나는 골방에서 일어나 예수님의 마음을 품고 거룩한 영향력을 행하기 위해 세상으로 나아가 사도행전을 써나가는 마리아가 되자’가 이번 축제의 취지다. 첫째 날 ‘말씀’, 둘째 날 ‘생명’, 셋째 날 ‘영향력’을 주제로 진행한다. 마리아행전 주 강사는 오대원 목사(David E. Ross)다. 오대원 목사는 1961년 미국 남장로교에서 한국으로 파송받은 선교사로 1973년 한국예수전도단(YWAM, Korea)을 시작해 현재 여생을 북한을 위한 선교사역에 힘쓰고 있다. 하나님의 음성에 순종해 세상에 나가는 여성이 되도록 오 목사는 첫째 날과 둘째 날 ‘묵상하는 여성’, ‘묵상에서 삶으로’, ‘골방에서 열방으로’, ‘열방을 사랑하시는 하나님’을 강의한다.  마지막 날은 김윤희 교수(횃불트리니티 신학대학원 대학교) 크리스천 여성으로서 세상에 끼쳐야 할 영향력을 강의한다. 또한 조호영 목사(온누리교회 여성사역 담당), 김양재 목사(우리들교회 담임), 신승은 선교사가 특강을 한다.첫 날(7일) 오후 7시 30분에 공개집회를 한다. 오대원 목사가 ‘기름부으심이 있는 예배’를 제목으로 설교한다. 둘째 날은 오후 5시, 마지막 날인 금요일은 오후 3시에 집회를 마친다.  마리아행전은 5월 31일까지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등록을 원하는 성도는 입금(하나은행 573-910003-19705) 후 전화로 확인, 등록하면 된다. 등록비는 31일까지 접수자는 3만5000원, 이후 등록자는 4만원이다. 행사 참석 시 반드시 영수증을 지참해야 한다.문의: 남진희 간사(3215-3201)          서은향 간사(570-7342)/ 전성희 기자 shee@onnuri.or.kr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