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7일 석은옥 사모 초청예배
서빙고 수요오전예배에서는 한국 최초 시각 장애인 박사며 현 미국 백악관 국가장애위원회 정책 차관보를 맡고 있는 강영우 박사의 부인인 석은옥 사모(사진)를 초청해 오는 17일 간증을 듣는 자리를 마련했다. ‘순종하며 받은 축복’을 제목으로 석사모는 봉사자로서 처음 강영우 박사와 만나고 아내가 되어 30년이 넘게 살아오며 경험한 축복을 간증한다. 또한 석은옥 사모는 오후 1시부터 3시까지 비전홀에서 ‘하나님의 자녀는 세상을 이길 수 있다’를 주제로 자녀교육에 대한 세미나를 인도한다./ 전성희 기자 shee@onnuri.or.kr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