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사역

“노숙인을 위한 도움의 손길 기다립니다”

“노숙인을 위한 도움의 손길 기다립니다”

 

여성노숙인모자쉼터 후원품 모집

 

 

지난 7월 13일(토) 긍휼사역본부는 1998년 지어진 최초의 여성 홈리스 쉼터 ‘내일의 집’을 방문해 섬김을 실천하고 돌아왔다.

성수동에 위치한 내일의 집에는 담당 목회자를 비롯해 20여 명의 여성과 아이들이 함께 생활하고 있다. 쉼터에서는 최장 4년까지 생활할 수 있으며 다음달 중(8월)에 여성노숙인 3가정이 새롭게 자립할 예정에 있다.

 

이에 쉼터에서는 자립하는 여성노숙인 가정을 위한 후원품을 모집하고 있으며 관심있는 성도들의 도움을 애타게 기다리고 있다.

 

내용: 냉장고 3대, 주방용품, 생활용품, 가전제품, 가구, 도서, 의류, 침구 등

모집기간: 8월 말까지

접수: 서빙고 지하1층 꽃가게 앞 나눔장터

문의: 노전기 총무(010-4229-0580), 최혜옥 사역자(02-3215-3524)

/ 조유진 기자 ujin@onnuri.org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