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후·감) 온누리 20년 ‘영적 승전가를 부르다!’
문권기 형제(수원온누리) ‘단숨에 읽기 온누리교회 20년’책을 받아 들고 제목과 같이 단숨에 읽었습니다. 다 읽고 나서, ‘지금의 온누리의 모습은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모습이며, 이 모습은 제자훈련에 근거하여 이루어졌다. 그러니 순종하는 마음으로 열심히 배우고 부지런히 적용하자‘는 생각이 들었습니다.디모데후서 2장 1~2절 말씀도 생각이 났습니다.“내 아들아 그러므로 네가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은혜 속에서 강하고 또 네가 많은 증인 앞에서 내게 들은 바를 충성된 사람들에게 부탁하라 저희가 또 다른 사람들을 가르칠 수 있으리라.”온누리교회에 처음 나올 때 기대감이 있었습니다. (지금도 그러하지만) 그런 기대감을 낳게 한 실체는 기본적인 신앙생활(말씀, 기도, 교제, 전도)에 대한 충실함에 근거한 것 같습니다.이 시대에 하나님께서 교회에 원하시는 모습은 무엇일까? 교회와 선교단체가 양분된 인상을 주는 한국교회 상황에서 볼 때, 교회와 선교단체가 하나가 된 모습이 아닐까 생각합니다.그 장점만 따서 적용해온 교회가 온누리교회 같습니다. 훈련된 사람들(적어도 교육 받은 사람들)을 사용하여 헌신하게 하고 복음이 필요한 곳으로 담대히 나가게 합니다. 그리고 말씀대로 행하는 그곳에 하나님께서 사람들을 계속 보내주시는 거대한 하나님의 운행하심을 20년사를 통해 목도하게 되었습니다.“배우든지 가르치던지” 다양한 문화 콘텐츠로 세상을 공격하고 전투에서 승리한 후 포로된 이들을 구출해 오는 전술을 자유자재로 구사하는 온누리교회의 영적 승리의 스토리였습니다. 온누리교회를 조금이나마 이해할 수 있는 유익한 책읽기였습니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