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의 날, 생명 주신 창조주를 생각하며
■ 4월 1일 ‘생명의 날’ 특별기고 ■
하주헌 안수집사(경희대 의과대학 교수, 한국창조과학회 이사) 우리 주위에서 일어나는 생명 탄생 과정을 곰곰이 살펴보면, 그 신비함과 경이로움은 분명 사람의 표현으로 설명할 수 없는 감탄을 자아내게 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러한 과정이 너무 자주 일어나고, 또한 큰 어려움 없이 일어나기 때문에 생명 탄생 과정은 으레 일어나는 현상으로 느껴질 수도 있어서, 생명의 본질을 망각할 때도 있다. 여기서 말하는 생명의 본질이라 함은 언젠가 지구상에서 존재하지 않았던 생명체가 어떠한 방식으로든지 탄생해야 한다는 점이며, 이 문제는 창조주가 존재하는가 하는 본질적인 질문으로 연결된다. 현대 사회에서 생명 기원에 관한 가장 영향력 있는 이론은 분명 진화론임에 틀림없다. 그러나 진화론을 조금이라도 연구해 보면 이 논리로서는 절대로 생명 탄생을 설명할 수 없는 허구임을 잘 알 수 있고, 창조주를 부인하면서 생긴 가설이란 사실을 쉽게 알 수 있다. 많은 사람들이 학교 교육 과정과 언론을 통해서 진화 이론에 너무나 자주 노출되어서 이 이론이 사실인 것처럼 여기고 있지만, 진화는 절대적으로 과학적으로 입증된 이론이 아니다. 오히려 생명이 탄생하고 유지되는 현상은 분명 그 만드신 창조주가 존재해야함을 여실히 보여 주고 있다. 그리고 성경은 창조주 하나님께서 사람을 창조한 이유가 복을 주시기 위함이라고 밝히고 있다 (창세기 1:27~28). 우리가 태어난 이유는 창조주로부터 복을 받기 위함이요 사랑받기 위함임을 창조주께서는 분명 선포하고 계신다. 그 창조주는 천지 만물을 창조하신 능력의 하나님이시기 때문에 우리가 받고 있는 복의 핵심은 바로 영원한 생명인 것이다. 생명의 주권은 분명 창조하신 분께 있는 것이며, 창조주께서 선물하신 이 생명은 창조하신 목적에 합당하게 다루어져야 할 것이다. 우리의 인생은 창조하신 하나님으로 인해 항상 기뻐하는 삶이 되어야 할 것이며, 주어진 소명을 깨닫기 위해 쉬지 말고 기도하는 삶이 되어야 하고, 이로 인해 모든 것에 감사하는 삶이 되어야 할 것이다.
하주헌 안수집사(경희대 의과대학 교수, 한국창조과학회 이사) 우리 주위에서 일어나는 생명 탄생 과정을 곰곰이 살펴보면, 그 신비함과 경이로움은 분명 사람의 표현으로 설명할 수 없는 감탄을 자아내게 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러한 과정이 너무 자주 일어나고, 또한 큰 어려움 없이 일어나기 때문에 생명 탄생 과정은 으레 일어나는 현상으로 느껴질 수도 있어서, 생명의 본질을 망각할 때도 있다. 여기서 말하는 생명의 본질이라 함은 언젠가 지구상에서 존재하지 않았던 생명체가 어떠한 방식으로든지 탄생해야 한다는 점이며, 이 문제는 창조주가 존재하는가 하는 본질적인 질문으로 연결된다. 현대 사회에서 생명 기원에 관한 가장 영향력 있는 이론은 분명 진화론임에 틀림없다. 그러나 진화론을 조금이라도 연구해 보면 이 논리로서는 절대로 생명 탄생을 설명할 수 없는 허구임을 잘 알 수 있고, 창조주를 부인하면서 생긴 가설이란 사실을 쉽게 알 수 있다. 많은 사람들이 학교 교육 과정과 언론을 통해서 진화 이론에 너무나 자주 노출되어서 이 이론이 사실인 것처럼 여기고 있지만, 진화는 절대적으로 과학적으로 입증된 이론이 아니다. 오히려 생명이 탄생하고 유지되는 현상은 분명 그 만드신 창조주가 존재해야함을 여실히 보여 주고 있다. 그리고 성경은 창조주 하나님께서 사람을 창조한 이유가 복을 주시기 위함이라고 밝히고 있다 (창세기 1:27~28). 우리가 태어난 이유는 창조주로부터 복을 받기 위함이요 사랑받기 위함임을 창조주께서는 분명 선포하고 계신다. 그 창조주는 천지 만물을 창조하신 능력의 하나님이시기 때문에 우리가 받고 있는 복의 핵심은 바로 영원한 생명인 것이다. 생명의 주권은 분명 창조하신 분께 있는 것이며, 창조주께서 선물하신 이 생명은 창조하신 목적에 합당하게 다루어져야 할 것이다. 우리의 인생은 창조하신 하나님으로 인해 항상 기뻐하는 삶이 되어야 할 것이며, 주어진 소명을 깨닫기 위해 쉬지 말고 기도하는 삶이 되어야 하고, 이로 인해 모든 것에 감사하는 삶이 되어야 할 것이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