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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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지는 하나님이 창조하셨다!

특별기고 : 과학의 날을 맞으며  이웅상 (한국창조과학회 회장)명지대학교 교수/배움의교회 담임 현대과학은 기독교 문명의 발달과 더불어 서구사회에서 선도되어, 지금은 전 세계적으로 퍼져나가게 되었다. 그러나 현재 미국을 위시한 대부분의 나라에서 종교분리원칙에 따라 공교육에서 진화론만을 가르치게 되어 있으며, 한국의 교육현실도 마찬가지다. 여기에 찰스 다윈이 죽은 지 50주년이 되는 해인 1934년 4월 19일 제1회 과학의 날 행사를 거행한 일을 계기로, 정부는 과학기술에 대한 국민 인식제고와 과학기술 혁신분위기를 확산시켜 국가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1967년 4월 21일 과학기술처의 발족일을 기념하여 68년 4월 21일을 ‘과학의 날’로 정하여 오늘에 이르게 되었다.  진화론 허구, 창조론의 증거 밝혀 그러나 이러한 인본주의적 과학과 학문의 자세는 인간이 창조 대신 진화의 산물로 착각하고 환경과 생명의 창조질서를 파괴하기에 이르렀다. 아무리 과학이 발달해도 생명은 하나님께 속한 것임을 겸허히 믿으며 창조의 질서 안에서 학문과 문명을 발전시킬 때 하나님의 축복을 누릴 수 있다는 사실을 명심해야 할 것이다.  이렇게 잘못 이해된 과학을 바로잡고 창조신앙 회복을 위해서 한국창조과학회는 매년 다양한 프로그램들로 창조사역을 위해서 노력하고 있다. 한국창조과학회가 발족한 이래 지난 25년간 진화론의 허구성을 밝혀왔다. 생명체와 우주가 정교하게 설계되었으며, 노아 홍수와 같은 대격변이 역사적 사실이었다는 수많은 증거들을 증언하여 성경의 기록을 의심하며 신앙에 갈등하던 이들에게 흔들리지 않는 믿음을 가질 수 있도록 했다. 앞으로도 그동안 각 교회나 단체에서 행한 창조과학 세미나를 지속할 뿐 아니라, 창조과학교육원을 각 교회에서 운영하여 교회가 창조신앙을 지키는데 앞장서며, 창조신앙으로 과학을 발전시킬 그리스도인 과학자들을 많이 양성해야 할 것이다.  더 많은 사람들에게 창조 과학 알려야  특별히 2006년에는 기독교 대학과 신학대학에 창조과학 과목을 더욱더 적극적으로 보급하여 가르치고 있으며 비전공자들도 쉽게 읽을 수 있는 창조과학 도서를 보급할 계획이다. 최근에는 홈페이지(www. creation.or.kr)를 완전히 새롭게 개편하여 독자들로 하여금 더욱더 접근이 용이하고 자료를 쉽게 검색하도록 해 하루에도 수천 명이 방문하고 있다. 2006년도 과학의 날을 맞이하여 만물의 창조자 되시고 이 땅의 주인 되시는 하나님께 영광을 돌린다. 주님이 다시 오실 때까지 창조과학 사역은 계속될 것임을 다짐하며, 이를 위해서 모든 성도님들과 교계 지도자님들의 기도와 협력을 부탁드리는 바이다. ·문의: 한국창조과학회 02-419-6465·e-mail: creation@creation.or.kr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