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독자마당

독자마당

“나는 행복한 목사입니다” 하용조 목사 생일 축하 모임

어제(18일) 오전 7시, 서빙고 두란노홀에 교역자, 장로, 간사들이 63번재 생일을 맞은 하용조 목사를 축복하기 위해 한자리에 모였다. 이날 모임에서 뮤지컬 찬양팀은 직접 작곡한 노래를 선물했으며, 예꿈 뮤지컬팀은 깜찍한 율동과 함께 직접 제작한 생일 카드를 선물했다. 하스데반 선교사는 직접 기타를 치며 축복의 노래를 불렀다. 온누리 성도들과 함께 홍정길, 이동원 목사는 영상으로 축하메시지를 보내왔다.  하용조 목사는 “지난 번 수술이 생각보다 굉장히 큰 수술이어서 많이 힘들었습니다. 하지만 사랑하는 가족과 여러분이 있기에 빨리 회복되어 다시 설교도 하게 되었습니다. 이런 자리를 만들어 주신 온누리 가족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 서철 차장 chol@onnuri.or.kr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