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장학교 수료 간증] 겸손하고, 사랑으로 섬기는 순장
순장학교 수료 간증
겸손하고, 사랑으로 섬기는 순장
순장학교를 시작한 동기는 믿음의 성장 기회가 될 것으로 생각했기 때문이다. 순장학교를 시작하는 순간부터 과제가 많았다. 하지만 한주 한주 지나는 동안 성령 충만해졌다. 또 예비 순장님들과 함께하는 시간이 은혜로웠다. 하나님 나라의 리더는 “하나님 나라를 세우는 사람이고, 하나님 나라의 꿈을 이뤄 드리는 사람”이라고 했다. 자신의 비전이 아닌 하나님의 비전을 정확히 받아서 하나님의 꿈, 하나님의 희망, 하나님의 생각, 하나님의 계획을 보고 듣고 이루는 사람이 진짜 리더다. 온누리교회의 비전도 사도행전적 바로 그 교회를 꿈꾸는 것으로 생각한다. 나는 개인적인 비전이 아니라 교회의 비전을 꿈꾼다. 순장학교를 등록한 이유도 그 때문이었다.
순장학교 아웃리치가 기억난다. 노숙자 사역을 위해 서울역 인근에서 점심 식사를 준비하는 권사님을 도와드렸다. 예배드릴 때 목사님의 “예수님을 친구삼아 늘 함께하자”는 설교가 은혜롭게 다가왔다. 서울역 노숙자들을 위해 간식을 전달했고, 그분들이 예수님을 믿고 구원받기를 간절하게 기도했다. 평소 서울역 지하도를 지나갈 때 그분들이 무서웠다. 그런데 순장님들과 함께하니까 그분들에게 다가갈 수 있었다. 하나님이 나의 마음을 여셔서 그날은 아무런 두려움 없이 순장님들과 함께 그분들이 예수님을 믿고 구원받기를 간절하게 기도할 수 있었다. 그동안 가졌던 나의 편견을 회개했다. 그분들도 모두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들이다. 그분들이 예수님을 구주로 영접하고, 하나님 자녀가 되어 이 세상 최고의 복을 받은 자로서 새로운 삶을 살아가기를 바란다.
그동안 가보고 싶었던 故 하용조 목사님의 업적이 기록되어 있는 양지 Acts29 비전빌리지에서의 성령수련회도 특별했다. 늘 성령님의 임재를 소망하고 있었지만, 신앙의 연약함 때문인지 부족함을 채울 수 없었다. 성령님의 인도하심이 어떤 느낌인지 알고 싶었다. “성령이여 임하소서! 나에게 임하소서!”라며 가슴에 손을 얹고 간절히 기도했다. 찬양과 기도 중에 성령님이 나에게 임하셨다. 목사님의 방언 기도가 시작될 때 나도 모르게 방언 기도가 나왔다. 그동안 죄지은 것들, 우상을 섬긴 것들을 고백하고 회개했다. 목사님과 조장님의 일대일 안수기도 시간에는 정신을 잃을 정도로 성령 충만을 경험했다. 정말 가슴 후련하고 은혜로운 성령수련회었다. 이 마음을 고이 간직해서 내 신앙생활의 소망인 선교의 열매가 맺히기를 갈망한다. 하나님의 임재와 은혜, 감동을 영원히 간직하고자 한다. 더욱 겸손하고, 사랑으로 섬기는 순장이 되기를 소망한다.
/ 이명선 순장(마포공동체)
순장학교 아웃리치가 기억난다. 노숙자 사역을 위해 서울역 인근에서 점심 식사를 준비하는 권사님을 도와드렸다. 예배드릴 때 목사님의 “예수님을 친구삼아 늘 함께하자”는 설교가 은혜롭게 다가왔다. 서울역 노숙자들을 위해 간식을 전달했고, 그분들이 예수님을 믿고 구원받기를 간절하게 기도했다. 평소 서울역 지하도를 지나갈 때 그분들이 무서웠다. 그런데 순장님들과 함께하니까 그분들에게 다가갈 수 있었다. 하나님이 나의 마음을 여셔서 그날은 아무런 두려움 없이 순장님들과 함께 그분들이 예수님을 믿고 구원받기를 간절하게 기도할 수 있었다. 그동안 가졌던 나의 편견을 회개했다. 그분들도 모두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들이다. 그분들이 예수님을 구주로 영접하고, 하나님 자녀가 되어 이 세상 최고의 복을 받은 자로서 새로운 삶을 살아가기를 바란다.
그동안 가보고 싶었던 故 하용조 목사님의 업적이 기록되어 있는 양지 Acts29 비전빌리지에서의 성령수련회도 특별했다. 늘 성령님의 임재를 소망하고 있었지만, 신앙의 연약함 때문인지 부족함을 채울 수 없었다. 성령님의 인도하심이 어떤 느낌인지 알고 싶었다. “성령이여 임하소서! 나에게 임하소서!”라며 가슴에 손을 얹고 간절히 기도했다. 찬양과 기도 중에 성령님이 나에게 임하셨다. 목사님의 방언 기도가 시작될 때 나도 모르게 방언 기도가 나왔다. 그동안 죄지은 것들, 우상을 섬긴 것들을 고백하고 회개했다. 목사님과 조장님의 일대일 안수기도 시간에는 정신을 잃을 정도로 성령 충만을 경험했다. 정말 가슴 후련하고 은혜로운 성령수련회었다. 이 마음을 고이 간직해서 내 신앙생활의 소망인 선교의 열매가 맺히기를 갈망한다. 하나님의 임재와 은혜, 감동을 영원히 간직하고자 한다. 더욱 겸손하고, 사랑으로 섬기는 순장이 되기를 소망한다.
/ 이명선 순장(마포공동체)
작성자 김다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