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가족은 관심이 필요해요
여호수아 새가족 블레싱 ‘ONCE’

2400여 명이 예배를 드리고 있는 여호수아공동체. 매주일 새롭게 등록하는 청년들도 많다.
새신자들은 등록을 위한 7주 과정이 끝나면 각 그룹으로 소속되어 본격적으로 공동체 생활을 하게 된다. 문제는 대학청년부 중 가장 많은 지체들이 소속되어 있다 보니 새신자들의 적응이 쉽지 않다는 것. 그룹을 나가거나 안개순원(혼자서 예배만 드리는 지체)이 되는 경우가 많아 안타깝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지난달 31일 지난 6개월 동안 새신자 등록과정을 마친 지체들을 초청해 새가족 블레싱 ‘ONCE’를 개최해 새가족들이 공동체에 적응할 수 있도록 도왔다. 행사는 신나는 레크리에이션, 이벤트, 이상준 목사의 메시지 등의 순으로 진행되었다. 더불어 여호수아에게 바라는 점을 나누는 시간도 가졌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새가족 강민주 자매는 “좋은 사람들을 만난 것도 기쁜데 신나는 행사도 즐길 수 있어 원히 잊지 못할 추억을 갖게 되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조은실 기자 ces@onnuri.org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