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 멘토, 행복한 대청”
대청 멘토, 남한산성 봄나들이 다녀와

신록이 푸르른 오월에 대청 멘토들이 묵상의 집으로 소풍을 다녀왔다. 교회 안에서 예배드리며 비전을 나눴던 형식의 멘토 모임이 아닌 교외로 봄 소풍을 나온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번 소풍은 각 공동체 멘토끼리 서로 알아가고 화합하며 각자의 멘토링을 나누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1부에서는 ‘성공하는 멘토링의 습관들’이란 주제로 이형회 목사의 특강, 림보 게임 등 야외 레크레이션, 뷔페식 점심식사 순으로 진행되었다. 오후에는 이상준 목사의 대청본부 소개와 멘토들의 역할 안내, 요셉 공동체 한충희 멘토의 간증, 서로의 멘토링을 나누는 조별 나눔, 새로운 사역 소개 등 다채로운 순서가 이어졌다. 특히 이날 한충희 멘토는 “청년들과 가능한 많은 시간을 함께 보내고, 일대일 양육자로 섬기며, 특히 해외아웃리치를 함께 가라”고 권하는 등 그동안의 멘토 실천기를 소개했다.
멘토들은 이번 소풍을 통해 청년 멘토링에 대해 되돌아보고 부족한 부분을 보완해 하나님의 마음으로 청년들을 돌볼 것을 다짐했다./ 조은실 기자 ces@onnuri.org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