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님이 인도한 양육과정
‘바이블 아카데미’ 1학기 종강

바이블 아카데미 종강예배에서 교역자들의 춤과 노래로 이날 참석한 청년들에게 큰 웃음을 선사했다.
12주 동안 진행된 바이블 아카데미가 500여 명의 수료생을 배출하며 유종의 미를 거뒀다. 성경의 기본을 알려주는 ‘베이직 코스’에서부터 순장이 되기 위한 제자훈련 'CDC', 깊은 묵상을 위한 '더 깊은 묵상', 성경을 심층 분석하는 ‘성경탐구 40일’, 다른 이들을 양육하기 위한 일대일 양육자반까지 이 5개의 코스는 청년 각자마다 은혜의 간증거리들을 안겨주었다. 지난 달 30일(수) 바이블 아카데미 종강예배에서 이상준 목사(대청본부장)는 과정을 수료한 청년들에게 존경받는 리더가 되길 바란다면서 그러기 위해서는 먼저 하나님을 경외하라고 메시지를 전했다.
<참가자 말!말!말!>
“베이직 코스를 통해 그리스도인으로서의 삶이 어떤 방향으로 나아가야하는지 깨달았습니다”
이종환(Pole2).
“CDC는 예수님의 제자가 되기 위해 저의 삶을 주님 중심으로 바꾸는 과정이었습니다.” 김혜원(여호수아).
“다양한 강사들의 강의를 통해 말씀 안에 사로잡혀 거하는 그분들의 삶으로 하나님의 향기를 느꼈고 더 깊은 묵상을 배우게 되었습니다” 김지은(J4U).
“항상 성경의 앞부분만 보고 그만두는 경우가 많아서 이해가 어려웠는데 성탐 40일을 통해 성경에 대해 조금 더 자세히 알게 되었고 들은 내용으로 성경을 다시 읽으면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박은영(여호수아).
“양육자로서의 마음을 가지고 다른 사람을 품어야겠다는 마음을 많이 주셨습니다.”
이태윤(요셉).
/ 조은실 기자 ces@onnuri.org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