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야~ 함께 예수님 믿자!
단 한 사람을 위한 특별한 초대 ‘피크닉’
J4U 전도집회 ‘피크닉’에 초청된 참석자들은 식사와 게임, 교제, 편지 읽어주기 등 알찬 프로그램으로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5월의 맑은 하늘과 푸른 잔디 위에 예쁘게 테이블이 꾸며졌다. 이 공간을 파릇한 초록의 나무숲이 아늑하게 둘러싸고, 따사로운 햇살은 남한산성 묵상의 집에 초청된 커플들을 향해 환하게 비췄다.
J4U는 지난 달 19일(토) 묵상의 집에서 커플을 위한 맞춤전도 집회 ‘피크닉’을 개최했다. 전도집회 피크닉은 교제중인 J4U공동체 지체들이 예수님을 믿지 않는 연인을 초대해 예수님을 만나게 하는 맞춤전도의 자리로 마련되었다.
이날 피크닉에 초청된 참석자들은 정성껏 준비된 식사와 커플 림보게임, 현악 앙상블의 아름다운 연주, J4U 박흥선, 이승희 멘토와의 교제, 박시형 목사의 메시지, 연인에게 편지 읽어주기 등 풍성한 프로그램을 통해 닫혀있던 마음 문을 활짝 열었다. 특히 피크닉의 마지막 프로그램이었던 편지 읽어주기에서 J4U공동체 지체들은 초대한 연인의 손을 꼭 잡고 전도의 간절한 바람을 전했다.
/ 조은실 기자 ces@onnuri.org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