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 제 기도 들어 주세요
갈렙공동체의 대학청년부를 위한 기도

지난 목요일(29일) 늦은 저녁, 도곡교육관에서 청년들의 아름다운 찬양소리가 흘러나왔다. 갈렙공동체 청년들의 ‘Heaven 기도회’ 현장. 80여 명의 지체들이 대학청년부 각 공동체의 기도제목을 놓고 중보기도 하는 이 모임은 매달 한 번씩 열린다.
이날은 김종우 전도사의 인도로 ‘하나님이 찾으시는 진정한 예배자’에 대한 말씀을 나눴다. 이날 게스트로 초청된 강명식 음악가(예수촌교회 음악사, 다리놓는 사람들 예배인도자)는 하나님을 통해 변화된 삶에 대해 간증하고, 신곡도 선보였다.
/ 조은실 기자 ces@onnuri.org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