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청, 아웃리치 위한 적정기술 세미나
지난 3월 22일(금) 양재 화평홀에서 열린 적정기술세미나에 133명의 대학청년 지체들이 참석했다.
적정기술은 제3세계의 지역적 조건에 맞는 기술로, 자원ㆍ에너지 절약형의 친환경기술이다.
이날 ‘국제환경협약과 대안’을 주제로 강의한 황진솔 컨설턴트는 “하나님께서는 온 인류에게 이미 풍성한 은혜와 축복을 주셨고 이런 것들을 회복할 수 있는 역량을 주셨다”면서 “하나님 나라를 회복하는 것은 우리의 몫”이라고 말했다. 이어 전문인 선교 토크콘서트에서는 김건효, 이지숙, 문지현 자매가 하나님께로부터 받은 소명과 비전에 대해 간증하며, 적정기술, 통합 선교 및 아웃리치 비전 등을 나눴다.
마지막으로 모잠비크 전문인 선교를 위한 결단의 시간에서 45명의 지체들이 중보기도 및 전략세미나에 참여하겠다고 답했다./ 오은지 기자 oej@onnuri.org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