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사님, 질문 있습니다]절망하지 말고, 하나님 바라보며, 새로운 미래 꿈꿔라!
목사님, 질문 있습니다
절망하지 말고, 하나님 바라보며, 새로운 미래 꿈꿔라!
“슬기롭게 한 해를 정리하고, 새로운 한 해를 맞이하는 방법(기준)이 무엇입니까?”
한 해를 마무리하고 새로운 해를 맞이하는 지금 우리가 기억해야 할 하나님의 말씀이 있다. 이사야 43장 16~19절이다. 이 말씀에서 우리는 지나간 해와 새로운 해를 바라보는 하나님의 관점 세 가지를 발견할 수 있다.
첫째, 실패를 기억하지 말라. 이사야 선지자는 “지나간 일들을 기억하지 말라. 과거에 연연하지 말라”(사 43:18)고 한다. 악한 마귀는 우리를 과거 실패의 기억에 얽매이게 만들어서 하나님이 이루실 새로운 미래로 나아가지 못하게 한다. 우리가 미래가 없다고 생각하고 스스로 포기하게 만든다. 그러나 하나님은 “실패를 기억하지 말라”고 하신다. 하나님이 이루실 역사는 우리의 모든 실패를 덮고 남을 만큼 놀라울 것이기 때문이다. 우리는 자격과 조건으로 사는 사람이 아니다. 하나님 은혜로 사는 사람이다. 우리는 부족하지만 하나님은 부족하지 않으시다. 우리는 연약하지만 우리를 사랑하시는 하나님은 능력이 크신 분이시다. 그러므로 과거를 바라보고 절망하지 말아야 한다. 예수님 안에서 과거는 지나갔다(고후 5:17). 예수님 안에서 우리는 언제나 새로운 피조물이다. 오직 하나님을 바라보며 과거 실패를 떨치고 새로운 미래를 향해 나아가야 한다.
둘째, 하나님의 은혜를 기억하라. 이사야는 하나님을 “바다 가운데 길을 내시고 거센 물결 가운데 통로를 내신 여호와”(사 43:16)라고 소개한다. 지나간 일들을 기억하지 말라(18절)고 하면서도 홍해를 가른 역사는 잊지 않도록 강조하고 있다. 이 말씀의 의미는 우리의 실패는 잊어버려야 하지만, 그 가운데 행하셨던 하나님은 잊어버리면 안 된다는 것이다. 왜 그런가? 우리가 홍해를 가르신 하나님을 기억한다면, 그 하나님은 어려운 문제 가운데에서 우리를 건져내실 것을 기대하게 할 것이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다른 것은 잊어버릴지라도 우리와 함께 하셨던 하나님의 은혜는 기억해야 한다. 이스라엘 민족은 출애굽의 놀라운 역사를 경험했음에도 불구하고 광야의 어려움 가운데 하나님을 잊어버렸다. 늘 불평하고 절망했다. 하지만 그들이 불평하고 절망하는 그 날에도 하나님이 주신 만나를 먹고 있었다. 인간이 살 수 없는 광야에서 매일 매일 하나님이 주시는 만나를 먹으면서도 그들은 하나님의 은혜를 잊어버리고 있었다.
한 해를 마무리하면서 하나님께서 베풀어 주셨던 은혜를 찾아보자. 힘들고 어렵게 느껴졌던 날들도 가만히 돌아보면 그 안에 보석과 같이 빛나는 하나님 은혜의 역사가 있다. 그 은혜의 기억을 간직해야 한다. 그리고 홍해를 가르실 하나님을 기대하면 좋겠다.
셋째, 새 일을 이루실 하나님을 기대하라. 인간에게는 새로운 일이란 없다(전 1:9). 인간이 하는 일이란 늘 과거의 반복일 뿐이다. 그래서 하나님 바깥에서 새로운 미래를 기대하기가 어렵다. 이사야 선지자는 “보라. 내가 새 일을 하고 있다! 이제 막 솟아나고 있는데 너희는 느끼지 못하느냐?”(사 43:19a) 라고 말한다. 즉, 하나님은 새 일을 행하시는 분이라는 것이다. 그러므로 우리가 그 어떤 어려움 속에서도 하나님을 바라보면 새로운 미래를 기대할 수 있다. 하나님이 행하시는 새로운 일이란 광야에 길을 내시고, 사막에 강을 만드시는 것이다(사 43:19b). 여기서 우리는 역설적인 하나님의 역사를 발견한다. 내 인생이 광야와 같을수록 오히려 길이 열릴 가능성이 높아지고, 내 인생이 사막과 같을수록 강이 열릴 가능성이 높아진다. 하나님은 길이 없는 곳에 길을 만드시고, 물이 없는 곳에 강을 만드시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우리의 인생이 광야나 사막 같아도 하나님 안에 있다면 새로운 기적을 꿈꿀 수 있게 된다.
사랑하는 청년들아. 자신을 바라보며 절망하지 말라. 하나님을 바라보며 새로운 미래를 꿈꿔라! 하나님이 우리의 과거를 넘어서 도저히 생각할 수 없었던 크고 놀라운 일을 이루실 것이다. 우리를 사랑하시는 하나님 안에 거하라. 그분께서 우리를 통해서 이 땅에 생명과 부흥의 역사를 이루실 것이다.
/ 김승수 목사(여호수아청년부)
“슬기롭게 한 해를 정리하고, 새로운 한 해를 맞이하는 방법(기준)이 무엇입니까?”
한 해를 마무리하고 새로운 해를 맞이하는 지금 우리가 기억해야 할 하나님의 말씀이 있다. 이사야 43장 16~19절이다. 이 말씀에서 우리는 지나간 해와 새로운 해를 바라보는 하나님의 관점 세 가지를 발견할 수 있다.
첫째, 실패를 기억하지 말라. 이사야 선지자는 “지나간 일들을 기억하지 말라. 과거에 연연하지 말라”(사 43:18)고 한다. 악한 마귀는 우리를 과거 실패의 기억에 얽매이게 만들어서 하나님이 이루실 새로운 미래로 나아가지 못하게 한다. 우리가 미래가 없다고 생각하고 스스로 포기하게 만든다. 그러나 하나님은 “실패를 기억하지 말라”고 하신다. 하나님이 이루실 역사는 우리의 모든 실패를 덮고 남을 만큼 놀라울 것이기 때문이다. 우리는 자격과 조건으로 사는 사람이 아니다. 하나님 은혜로 사는 사람이다. 우리는 부족하지만 하나님은 부족하지 않으시다. 우리는 연약하지만 우리를 사랑하시는 하나님은 능력이 크신 분이시다. 그러므로 과거를 바라보고 절망하지 말아야 한다. 예수님 안에서 과거는 지나갔다(고후 5:17). 예수님 안에서 우리는 언제나 새로운 피조물이다. 오직 하나님을 바라보며 과거 실패를 떨치고 새로운 미래를 향해 나아가야 한다.
둘째, 하나님의 은혜를 기억하라. 이사야는 하나님을 “바다 가운데 길을 내시고 거센 물결 가운데 통로를 내신 여호와”(사 43:16)라고 소개한다. 지나간 일들을 기억하지 말라(18절)고 하면서도 홍해를 가른 역사는 잊지 않도록 강조하고 있다. 이 말씀의 의미는 우리의 실패는 잊어버려야 하지만, 그 가운데 행하셨던 하나님은 잊어버리면 안 된다는 것이다. 왜 그런가? 우리가 홍해를 가르신 하나님을 기억한다면, 그 하나님은 어려운 문제 가운데에서 우리를 건져내실 것을 기대하게 할 것이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다른 것은 잊어버릴지라도 우리와 함께 하셨던 하나님의 은혜는 기억해야 한다. 이스라엘 민족은 출애굽의 놀라운 역사를 경험했음에도 불구하고 광야의 어려움 가운데 하나님을 잊어버렸다. 늘 불평하고 절망했다. 하지만 그들이 불평하고 절망하는 그 날에도 하나님이 주신 만나를 먹고 있었다. 인간이 살 수 없는 광야에서 매일 매일 하나님이 주시는 만나를 먹으면서도 그들은 하나님의 은혜를 잊어버리고 있었다.
한 해를 마무리하면서 하나님께서 베풀어 주셨던 은혜를 찾아보자. 힘들고 어렵게 느껴졌던 날들도 가만히 돌아보면 그 안에 보석과 같이 빛나는 하나님 은혜의 역사가 있다. 그 은혜의 기억을 간직해야 한다. 그리고 홍해를 가르실 하나님을 기대하면 좋겠다.
셋째, 새 일을 이루실 하나님을 기대하라. 인간에게는 새로운 일이란 없다(전 1:9). 인간이 하는 일이란 늘 과거의 반복일 뿐이다. 그래서 하나님 바깥에서 새로운 미래를 기대하기가 어렵다. 이사야 선지자는 “보라. 내가 새 일을 하고 있다! 이제 막 솟아나고 있는데 너희는 느끼지 못하느냐?”(사 43:19a) 라고 말한다. 즉, 하나님은 새 일을 행하시는 분이라는 것이다. 그러므로 우리가 그 어떤 어려움 속에서도 하나님을 바라보면 새로운 미래를 기대할 수 있다. 하나님이 행하시는 새로운 일이란 광야에 길을 내시고, 사막에 강을 만드시는 것이다(사 43:19b). 여기서 우리는 역설적인 하나님의 역사를 발견한다. 내 인생이 광야와 같을수록 오히려 길이 열릴 가능성이 높아지고, 내 인생이 사막과 같을수록 강이 열릴 가능성이 높아진다. 하나님은 길이 없는 곳에 길을 만드시고, 물이 없는 곳에 강을 만드시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우리의 인생이 광야나 사막 같아도 하나님 안에 있다면 새로운 기적을 꿈꿀 수 있게 된다.
사랑하는 청년들아. 자신을 바라보며 절망하지 말라. 하나님을 바라보며 새로운 미래를 꿈꿔라! 하나님이 우리의 과거를 넘어서 도저히 생각할 수 없었던 크고 놀라운 일을 이루실 것이다. 우리를 사랑하시는 하나님 안에 거하라. 그분께서 우리를 통해서 이 땅에 생명과 부흥의 역사를 이루실 것이다.
/ 김승수 목사(여호수아청년부)
작성자 정현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