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사님, 질문있습니다!] 아름다움과 창조 질서, 구원 역사의 큰 흐름 보기를목사님, 질문있습니다! 아름다움과 창조 질서, 구원 역사의 큰 흐름 보기를 “성경 통독을 끝까지 이어가기가 어렵습니다. 다시 성경통독을 시작하려고 하는데 성경을 꼭 순서대로 읽어야 하나요?” “목사님, 이제부터는 건강을 위해 자주 걸으시는 게 좋겠습니다” 의사선생님의 말을 듣고 산책을 시작하게 되었다. 건강을 관리해야 하나님과 성도들께 누가 되지 않겠다고 김다애 기자 · 2023-12-09

- “[목사님, 질문 있습니다!] 예배는 ‘영적인 Input’ 순예배는 ‘영적인 Output’목사님, 질문 있습니다! 예배는 ‘영적인 Input’ 순예배는 ‘영적인 Output’ 예배드릴 때는 너무 좋은데, 순예배는 자꾸만 피하게 됩니다. 신앙생활에서 순예배가 꼭 필요한가요? 예배와 순예배 사이에서 심적인 간극을 경험하는 지체들이 있다. 자신이 속한 공동체 주일예배에는 참여도가 높은데, 예배 이후 순예배는 잘 참여하지 않는다. 신앙생활에서 순예배가김다애 기자 · 2023-12-02
- “[목사님, 질문있습니다!] 그래서 고난은 축복이다!목사님, 질문있습니다! 그래서 고난은 축복이다! “고난의 시간을 보내고 있을 때 어떻게 하면 잘 이겨낼 수 있을까요? 고난을 진짜 하나님이 주시는 걸까요?” 신앙과 삶이 분리될 수 없다. 신앙이 곧 삶이고, 삶이 곧 신앙이다. 그래서 삶의 형편과 상황이 때로 믿음의 뿌리를 흔들기도 하고, 우리의 시선을 하나님께 고정시키는 지지대 역할을 하기도 한다. 고난은김다애 기자 · 2023-11-25

- “[멘토가 멘티에게] 청년의 때에 믿음을 지키는 방법멘토가 멘티에게 청년의 때에 믿음을 지키는 방법 세상에 유혹이 너무 많아서 믿음을 지키기가 어렵습니다. 청년의 때에 믿음을 잘 지킬 수 있는 방법이 무엇일까요? 유혹이 넘쳐나고, 물질만능주의가 만연한 세상에서 무엇이 옳은지,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에 대한 가치관과 정체성 혼란이 올 수 있다. 치열한 경쟁 사회에서 겨우 살아내고 있는 청년들은 더욱 혼란스러울 김다애 기자 · 2023-11-18

- “[목사님, 질문 있습니다!] 그리스도인은 예수님 사랑을 전하는 사람!목사님, 질문 있습니다! 그리스도인은 예수님 사랑을 전하는 사람! 믿지 않는 친구들과 만날 때마다 죄의 유혹이 너무 많습니다. 이 친구들과 만나지 않고 신앙을 지키는 게 맞을까요? 그 친구들을 전도해야 할까요? 먼저 이 질문을 고민하는 청년에게 박수를 보낸다. 불편함과 갈등을 겪으면서도 믿지 않는 친구들과 지속적인 만남을 갖고 있기 때문이다. 그리스도인들과김다애 기자 · 2023-11-11
- “[멘토가 멘티에게] 돈의 유.전.정.보멘토가 멘티에게 돈의 유.전.정.보 돈을 많이 벌었으면 좋겠다는 마음이 왠지 욕심처럼 느껴집니다. 물질의 복을 달라고 기도해도 괜찮을까요? “내가 주께 구했으니 내가 죽기 전에 그것들을 이루어 주십시오. 허영과 거짓을 내게서 멀리 하시고 내게 가난도, 부도 허락하지 마시고 오직 내게 필요한 양식으로 나를 먹여 주십시오”(잠 30:7~8). 가난하면 도둑질할김다애 기자 · 2023-10-28

- “[멘토가 멘티엑에] 섬김은 기쁨, 사랑, 행복!멘토가 멘티에게 섬김은 기쁨, 사랑, 행복! “봉사를 권유받았는데 저는 교회에서 예배만 드리고 오고 싶습니다. 교회에서 봉사를 꼭 해야 할까요?” 신앙생활을 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여러 지체와 교제하고, 봉사를 권유받는다. 지인이나 친한 성도들의 권유이기에 거절하기가 어렵다. 그렇다고 상황이 여의치 않고, 준비되지 않았는데 무턱대고 봉사에 참여하는 것은 좋지김다애 기자 · 2023-10-21

- “[목사님, 질문있습니다!] 기도에 집중하는 세 가지 방법목사님, 질문있습니다! 기도에 집중하는 세 가지 방법 기도시간마다 자꾸 딴생각이 들어서 집중하기가 어렵습니다. 기도할 때 온전히 하나님께 집중하고 싶은데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제화공이 신을 만들고 제단사가 옷을 만드는 것처럼 그리스도인은 기도가 매일의 직업이다.” 마틴 루터가 말한 것처럼 그리스도인에게 기도는 기본적인 매일의 삶이고, 이 땅에서 우리가 김다애 기자 · 2023-09-23
- “[목사님, 질문있습니다!] 예수님을 더 사랑하고, 닮아가기!목사님, 질문있습니다! 예수님을 더 사랑하고, 닮아가기! 매번 같은 죄를 반복해서 짓는 저의 모습이 너무 한심하게 느껴집니다. 같은 죄를 지을 때마다 죄책감에 빠지는데 어떻게 이겨낼 수 있을까요? 반복해서 죄를 짓는 자신의 모습에 실망하기도 한다. 하지만 하나님은 그 모습을 일방적으로 나무라고 혼내시는 분이 아니다. 더 거룩해지고 싶은 열망, 하나님이 기뻐김다애 기자 · 2023-09-16
- “[목사님, 질문 있습니다!] 하나님의 뜻은 말씀 안에 있다!목사님, 질문 있습니다! 하나님의 뜻은 말씀 안에 있다! 나의 욕심인지, 하나님의 뜻인지 분별하는 방법을 알고 싶습니다. 제가 하나님의 뜻에 순종하고 있는 걸까요? 어떻게 하면 하나님의 뜻을 제대로 분별할 수 있을까요? 눈을 감으면 한 발자국도 불안하며 가로등 없는 밤길은 두려워진다. 이는 미지의 길에 대한 인간의 자연스러운 한계적 반응이다. 그렇기에 앞을김다애 기자 · 2023-09-09

- “[멘토가 멘티에게] "아버지 품 안에서 내 영혼은 안전합니다"멘토가 멘티에게 “아버지 품 안에서 내 영혼은 안전합니다” 미래를 생각하면 늘 걱정이 되고, 자꾸만 두려운 마음이 듭니다. 두려움을 이겨내고 담대하게 세상을 살고 싶은데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내가 네게 명령한 것이 아니냐 강하고 담대하라 두려워하지 말며 놀라지 말라 네가 어디로 가든지 네 하나님 여호와가 너와 함께 하느니김다애 · 2023-09-02

- “[멘토가 멘티에게] 성경에서 찾는 '하나님과 동행'멘토가 멘티에게 성경에서 찾는 ‘하나님과 동행’ 늘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을 살겠다고 결단하는데, 현실은 일에 쫓겨 분주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을 살고 싶은데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오늘날 크리스천 청년들이 세속의 거센 물결에 휩쓸리고 있다. 예수님의 십자가 은혜로 구원받은 우리가 어쩌다 세상 사람들과 다를 김다애 · 2023-07-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