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대청

대청 나라 위해 무릎꿇는다

▲ 대청연합이 현충일을 맞아 나라와 민족을 위한 기도회를 한다. 사진은 지난 해 대학로에서 열린 기도회 모습.

 

현충일 오전 6시… 주요기관 현장 기도회도 이어져

 

‘온 세상을 위한 교회’로서 세상을 섬기는 Acts 29 비전을 실천해가는 The Camp(대청연합)는 오는 6일(월) 현충일을 맞아 민족의 회개, 회복, 부흥을 기원하는 ‘국가와 민족을 위한 기도회’를 서빙고 비전홀에서 가진다. 대청연합은 지난 해 대통령 탄핵소추안이 가결되었을 때 대학로에 모여 기도하는 등 나라에 어려운 일이 있을 때마다 앞장 서 무릎을 꿇어 왔다.오전 6시부터 시작하는 이번 기도회에서 박종렬 목사와 최용준 목사가 ‘부흥과 비전’, ‘회개와 회복’을주제로 설교할 예정이며, 기도회 후에는 각 공동체별로 청와대, 시청, 국회, 법원 등 주요기관으로 흩어져 진행하는 현장 기도가 이어진다.·현장 기도 장소- 청와대: 요셉- 시청: 대학부 연합- 국회: 갈렙- 법원: 다윗, J4U- 과천 정부종합 청사: 여호수아 A(문화, 긍휼, 새순)- 통일전망대: 여호수아 B(예배, 선교, 양육)                   / 김익겸 기자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