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대청

대청, 나라 위해 무릎 끓었다

 

지난 6일 현충일 새벽, 주요 공공기관 찾아가 중보기도

 

 

The Camp(대청연합)는 지난 6일(월) 현충일을 맞아 국가와 민족을 위한 기도회를 가졌다.새벽 6시, 서빙고 비전홀에 모인 830여 명의 대학 청년들은 정치, 경제, 사회 등 많은 부분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나라를 위해 마음을 모아 기도했다. 박종렬 목사는 정치에 공의가 세워지고 경제에 정직이 회복되며 문화 예술계에 순결함이 임하고 교육계에 지혜가 더해지고 가정에 사랑이 회복되며 언론계에는 진실함이 임하고 교회에는 거룩의 능력이 회복되기를 기원하는 메시지를 전했다.기도회를 마친 뒤 대학 청년들은 청와대, 시청, 국회의사당, 정부종합청사 등 공공 기관으로 장소를 옮겼다. 각각의 장소에서 대학 청년들은 대통령을 비롯한 이 나라의 지도자들이 하나님의 공의와 사랑으로 국민들을 섬기고 이끌 수 있도록 현장에서 뜨겁게 기도했다./ 김익겸 기자kik@onnuri.or.kr   

작성자  온누리